미아 와시코브스카

Mia Wasikowska 

3,688,185관객 동원
 1989 출생ㅣ호주ㅣLens Love Story (2006) 데뷔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주연을 꿰차며 주목받기 시작한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이후 구스 반산트 감독의 <레스트리스>,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 짐 자무쉬 감독의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등 세계적인 감독들과 연이어 작업하며 이름을 알렸다. 우아하면서도 신비스러운 외모와 스타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더블: 달콤한 악몽>을 통해서 더욱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 그녀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완성해내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더블: 달콤한 악몽> 보도자료 중에서-

시대를 초월한 듯한 신비로운 외모에 단아함과 강렬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독보적인 배우. 어린 나이답지 않은 깊고 차분한 연기력으로 팀 버튼, 캐리 후쿠나가, 구스 반 산트 등 명감독들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스토커>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소녀 캐릭터 ‘인디아’ 역에 완벽히 몰입하여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박찬욱 감독 작품 세계의 새로운 여성 캐릭터의 계보를 잇는다.

-<스토커> 보도자료 중에서-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으로 팀 버튼 감독의 대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주연으로 낙점되며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여배우로 떠오른 미아 와시코브스카. 그녀는 동화 속 ‘앨리스’로 완벽히 분해 조니 뎁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지는 할리우드의 러브콜 속에 지난 봄 <제인 에어>를 통해 절제된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내며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준 그녀가 <레스트리스>에서는 자신의 나이에 걸맞은 소녀를 연기하며 <레스트리스>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짧게 자른 숏커트 머리에 아이 같은 웃음으로 활기를 더하는 그녀는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애나벨’의 삶에 대한 의지와 슬픔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또 한번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다.

-<레스트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호주 출신 배우 미아 와시코브스카는 지난 해 개봉한 팀 버튼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 역을 맡아 순수한 매력으로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후 미아 와시코브스카는 단숨에 헐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연기파 신예배우로 떠오르며 샬롯 브론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제인 에어>의 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미아 와시코브스카는 <제인 에어>에서 19세기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스스로의 행복을 성취할 줄 아는 21세기적인 여성 ‘제인 에어’로 변신, 절제되면서도 흡입력있는 연기로 스크린을 압도할 예정이다.

-<제인에어> 보도자료 중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 역할을 맡으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 ‘미아 바쉬이코브카’. 호주 출신의 그녀는 미국으로 진출하여 2008년 TV시리즈 <인 트리트먼트>, 영화 <디파이언스>에 출연하며 버라이어티에서 주목할 만한 10대 배우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댓 이브닝 선>으로 미국 SXSW 영화제 특별심사위원장을 받음 바 있는 그녀는 2011년 캐리 후쿠나가 감독의 <제인 에어>의 주인공을 또다시 거머쥐었다. <에브리바디 올라잇>을 통해 외모와 연기력을 갖춘 차세대 잇걸로 떠오르는 그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에브리바디 올라잇> 보도자료 중에서-

데뷔한지 몇 년 만에 주연급으로 떠오른 신예. 발레리나 출신으로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디파이언스>에 출연했고 HBO 드라마 <인 트리트먼트>에서 고통 받는 10대 역을 호연,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L.A.에 본부를 둔 ‘영화 속의 호주인 -AUSTRAILIANS IN FILM - 이 수여하는 신인 여배우상을 수상했다.(이 단체는 케이트 블란쳇, 나오미 와츠, 니콜 키드먼, 휴 잭맨 등의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배우들이 위원으로 있다) 미아 와시코우스카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배우로 데뷔, 메디컬 드라마 <올 세인츠>에 출연하며 오스트레일리아 필름 인스티튜트에서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고, 그 후 연이어 <렌즈 러브 스토리> <셉템버> <로그>등에 출연했다. 그녀의 차기작은 미라 네어의 <아멜리아>로 여성 항공사 아멜리아 이어하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힐러리 스웽크, 리차드 기어와 함께 공연했다. 또한 그녀는 아네트 베닝, 줄리안 무어와 함께 출연한 <아이들은 모두 괜찮다>에서는 미지의 아버지를 찾아가는 소녀의 방황을 잘 그려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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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출생호주Lens Love Story (2006) 데뷔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주연을 꿰차며 주목받기 시작한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이후 구스 반산트 감독의 <레스트리스>,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 짐 자무쉬 감독의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등 세계적인 감독들과 연이어 작업하며 이름을 알렸다. 우아하면서도 신비스러운 외모와 스타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더블: 달콤한 악몽>을 통해서 더욱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 그녀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완성해내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더블: 달콤한 악몽> 보도자료 중에서-

시대를 초월한 듯한 신비로운 외모에 단아함과 강렬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독보적인 배우. 어린 나이답지 않은 깊고 차분한 연기력으로 팀 버튼, 캐리 후쿠나가, 구스 반 산트 등 명감독들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스토커>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소녀 캐릭터 ‘인디아’ 역에 완벽히 몰입하여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박찬욱 감독 작품 세계의 새로운 여성 캐릭터의 계보를 잇는다.

-<스토커> 보도자료 중에서-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으로 팀 버튼 감독의 대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주연으로 낙점되며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여배우로 떠오른 미아 와시코브스카. 그녀는 동화 속 ‘앨리스’로 완벽히 분해 조니 뎁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지는 할리우드의 러브콜 속에 지난 봄 <제인 에어>를 통해 절제된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내며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준 그녀가 <레스트리스>에서는 자신의 나이에 걸맞은 소녀를 연기하며 <레스트리스>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짧게 자른 숏커트 머리에 아이 같은 웃음으로 활기를 더하는 그녀는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애나벨’의 삶에 대한 의지와 슬픔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또 한번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다.

-<레스트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호주 출신 배우 미아 와시코브스카는 지난 해 개봉한 팀 버튼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 역을 맡아 순수한 매력으로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후 미아 와시코브스카는 단숨에 헐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연기파 신예배우로 떠오르며 샬롯 브론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제인 에어>의 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미아 와시코브스카는 <제인 에어>에서 19세기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스스로의 행복을 성취할 줄 아는 21세기적인 여성 ‘제인 에어’로 변신, 절제되면서도 흡입력있는 연기로 스크린을 압도할 예정이다.

-<제인에어> 보도자료 중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 역할을 맡으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 ‘미아 바쉬이코브카’. 호주 출신의 그녀는 미국으로 진출하여 2008년 TV시리즈 <인 트리트먼트>, 영화 <디파이언스>에 출연하며 버라이어티에서 주목할 만한 10대 배우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댓 이브닝 선>으로 미국 SXSW 영화제 특별심사위원장을 받음 바 있는 그녀는 2011년 캐리 후쿠나가 감독의 <제인 에어>의 주인공을 또다시 거머쥐었다. <에브리바디 올라잇>을 통해 외모와 연기력을 갖춘 차세대 잇걸로 떠오르는 그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에브리바디 올라잇> 보도자료 중에서-

데뷔한지 몇 년 만에 주연급으로 떠오른 신예. 발레리나 출신으로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디파이언스>에 출연했고 HBO 드라마 <인 트리트먼트>에서 고통 받는 10대 역을 호연,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L.A.에 본부를 둔 ‘영화 속의 호주인 -AUSTRAILIANS IN FILM - 이 수여하는 신인 여배우상을 수상했다.(이 단체는 케이트 블란쳇, 나오미 와츠, 니콜 키드먼, 휴 잭맨 등의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배우들이 위원으로 있다) 미아 와시코우스카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배우로 데뷔, 메디컬 드라마 <올 세인츠>에 출연하며 오스트레일리아 필름 인스티튜트에서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고, 그 후 연이어 <렌즈 러브 스토리> <셉템버> <로그>등에 출연했다. 그녀의 차기작은 미라 네어의 <아멜리아>로 여성 항공사 아멜리아 이어하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힐러리 스웽크, 리차드 기어와 함께 공연했다. 또한 그녀는 아네트 베닝, 줄리안 무어와 함께 출연한 <아이들은 모두 괜찮다>에서는 미지의 아버지를 찾아가는 소녀의 방황을 잘 그려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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