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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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4 출생ㅣ한국ㅣ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2009, 첫 장편) 데뷔
2010년 데뷔작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칸느 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은 장철수 감독. 이를 시작으로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를 누비며 맹활약을 펼친 그는 오랜 기다림 끝에 2013년 최고의 기대작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돌아온다. 네티즌들로부터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동명의 웹툰을 영화화하며 어느 때보다 큰 부담을 안고 연출을 시작했지만 ‘영화에서 가장 큰 죄악은 관객들을 지루하게 만드는 것’이라는 그의 신념처럼 단 한 순간도 관객들을 지루하게 만들지 않을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메가폰을 잡았다. 그가 그려낸 달동네 슈퍼집 바보와 록커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잠입한 북한 최정예 스파이들의 이야기는 코미디와 드라마, 그리고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간다. 전작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공포와 유머를 적절하게 버무려 국내외의 호평을 얻었던 만큼 <은밀하게 위대하게> 역시 다양한 재미를 유려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적인 재미와 감동을 더해 원작에 의지하지 않고도 스스로 생명력을 지닌 작품을 만들겠다던 그는 캐릭터에 집중했다. 어려서부터 가족과 떨어져 살인 도구이자 공작 수단으로 길러진 이들의 외면과 내면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많은 논의를 거쳤으며, 액션씬에서도 캐릭터의 감정과 극의 드라마를 표현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데뷔작에 이어 두 번째 작품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장철수 감독. 그의 손길로 재탄생한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이번에는 얼마나 세상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보도자료 중에서-

김기덕 감독의 조감독 출신. 2008년 한국영화 시나리오 마켓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최관영의 시나리오로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을 완성하고 제63회 칸영화제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며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출신인 장철수 감독은 2000년 초반 일본으로 어학 연수를 갔다가 김기덕 감독의 <섬>을 보고 곧바로 귀국, 무작정 김기덕 감독을 찾아가 <해안선>의 연출부를 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사마리아>의 조감독을 거친 후, <신부수업>으로 상업영화의 감각을 익혔다. 그리고 첫 연출작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라는 칸영화제가 열광한 잔혹스릴러를 완성한 것이다. 장철수 감독은 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에 대해 “불친절함, 무관심은 도시에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은 인간에게 오래 전부터 있는 모습이다. 평화로운 시골을 배경으로 더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섬은 폐쇄적이고 외부와 단절되어서 벗어나기 힘들다. 섬은 사회의 단편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대유법이다”라며 연출의 변을 밝혔다. 첫번째 연출작으로 칸영화제와 부천국제영화제를 열광시킨 장철수 감독은 ‘조만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을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보도자료 중에서-

1974년 강원도 영월 출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김기덕 감독의 <해안선>(2002) 연출부를 거쳐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사마리아>(2004)의 조감독으로 일했고, 허인무 감독의 <신부 수업>(2004) 조감독을 맡았다. 단편 <독일인의 사랑>(2001), <천국의 에스컬레이터>(2006)를 연출했으며, 첫 장편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받았다.

- 제4회 CinDi 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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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출생한국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2009, 첫 장편) 데뷔
2010년 데뷔작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칸느 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은 장철수 감독. 이를 시작으로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를 누비며 맹활약을 펼친 그는 오랜 기다림 끝에 2013년 최고의 기대작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돌아온다. 네티즌들로부터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동명의 웹툰을 영화화하며 어느 때보다 큰 부담을 안고 연출을 시작했지만 ‘영화에서 가장 큰 죄악은 관객들을 지루하게 만드는 것’이라는 그의 신념처럼 단 한 순간도 관객들을 지루하게 만들지 않을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메가폰을 잡았다. 그가 그려낸 달동네 슈퍼집 바보와 록커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잠입한 북한 최정예 스파이들의 이야기는 코미디와 드라마, 그리고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간다. 전작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공포와 유머를 적절하게 버무려 국내외의 호평을 얻었던 만큼 <은밀하게 위대하게> 역시 다양한 재미를 유려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적인 재미와 감동을 더해 원작에 의지하지 않고도 스스로 생명력을 지닌 작품을 만들겠다던 그는 캐릭터에 집중했다. 어려서부터 가족과 떨어져 살인 도구이자 공작 수단으로 길러진 이들의 외면과 내면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많은 논의를 거쳤으며, 액션씬에서도 캐릭터의 감정과 극의 드라마를 표현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데뷔작에 이어 두 번째 작품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장철수 감독. 그의 손길로 재탄생한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이번에는 얼마나 세상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보도자료 중에서-

김기덕 감독의 조감독 출신. 2008년 한국영화 시나리오 마켓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최관영의 시나리오로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을 완성하고 제63회 칸영화제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며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출신인 장철수 감독은 2000년 초반 일본으로 어학 연수를 갔다가 김기덕 감독의 <섬>을 보고 곧바로 귀국, 무작정 김기덕 감독을 찾아가 <해안선>의 연출부를 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사마리아>의 조감독을 거친 후, <신부수업>으로 상업영화의 감각을 익혔다. 그리고 첫 연출작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라는 칸영화제가 열광한 잔혹스릴러를 완성한 것이다. 장철수 감독은 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에 대해 “불친절함, 무관심은 도시에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은 인간에게 오래 전부터 있는 모습이다. 평화로운 시골을 배경으로 더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섬은 폐쇄적이고 외부와 단절되어서 벗어나기 힘들다. 섬은 사회의 단편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대유법이다”라며 연출의 변을 밝혔다. 첫번째 연출작으로 칸영화제와 부천국제영화제를 열광시킨 장철수 감독은 ‘조만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을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보도자료 중에서-

1974년 강원도 영월 출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김기덕 감독의 <해안선>(2002) 연출부를 거쳐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사마리아>(2004)의 조감독으로 일했고, 허인무 감독의 <신부 수업>(2004) 조감독을 맡았다. 단편 <독일인의 사랑>(2001), <천국의 에스컬레이터>(2006)를 연출했으며, 첫 장편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받았다.

- 제4회 CinDi 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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