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호마르

Lluis Homar 

251,215관객 동원
 1957-04-20 출생ㅣ스페인ㅣLa plaza del diamante (1982) 데뷔
빈센테 아람다, 마뉴엘 고메즈 페레이라, 줄리오 메뎀 등 유명 스페인 감독들과 작업을 했던 루이스 호마르는 2004년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이자, 스페인의 거장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영화 <나쁜 교육>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이후, 2006년 영화 <보르히아>에서 교황 알렉산더 6세를 연기한 그는 2009년 <브로큰 임브레이스>로 다시 한 번 페드로 알모도바르와 호흡을 맞춘다. 이 작품에서 스페인 출신의 헐리우드 톱스타 페넬로페 크루즈와 운명적 사랑에 빠지는 ‘마테오’ 역할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얼굴로 자리매김한다. 환상적인 스토리 라인에 반해 영화 <줄리아의 눈>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루이스 호마르는 영화 속 다정다감한 모습 이면에 비밀을 간직한 이삭역을 맡아 중후한 매력을 선보인다.

-<줄리아의 눈>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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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04-20 출생스페인La plaza del diamante (1982) 데뷔
빈센테 아람다, 마뉴엘 고메즈 페레이라, 줄리오 메뎀 등 유명 스페인 감독들과 작업을 했던 루이스 호마르는 2004년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이자, 스페인의 거장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영화 <나쁜 교육>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이후, 2006년 영화 <보르히아>에서 교황 알렉산더 6세를 연기한 그는 2009년 <브로큰 임브레이스>로 다시 한 번 페드로 알모도바르와 호흡을 맞춘다. 이 작품에서 스페인 출신의 헐리우드 톱스타 페넬로페 크루즈와 운명적 사랑에 빠지는 ‘마테오’ 역할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얼굴로 자리매김한다. 환상적인 스토리 라인에 반해 영화 <줄리아의 눈>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루이스 호마르는 영화 속 다정다감한 모습 이면에 비밀을 간직한 이삭역을 맡아 중후한 매력을 선보인다.

-<줄리아의 눈>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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