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칸 존스

Duncan Jones 

2,455,321관객 동원
 1971-05-30 출생ㅣ영국ㅣWhistle (2002) 데뷔
<소스 코드> 탄생의 또 다른 배후(?)는 재미있게도 주인공, 제이크 질렌할이다. 던칸 존스는 애초에 리들리 스콧 감독의 러브콜에 <블레이드 러너>의 속편 격인 <뮤트>의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다. 한편 제이크 질렌할은 던칸 감독의 데뷔작 <더 문>을 보고 감독의 거침없는 상상력과 그것을 영상으로 구현해내는 실력에 반해 함께 일하고 싶은 감독 0순위로 항상 던칸 감독을 생각하고 있었다. 제이크 질렌할은 <소스 코드>의 출연을 확정한 후 감독에게 직접 시나리오를 건넸다. 그리고 던칸 감독은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작품에 완전히 매료되어 차기작으로 예정되어있던 <뮤트>를 미루고 <소스 코드>의 메가폰을 잡게 되었다. 제이크 질렌할은 던칸 감독이 흡사 <브로크백 마운틴>의 리안 감독을 떠올린다고 밝혔다. 던칸 감독이 실제로는 조용한 스타일이지만 작업을 할 때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영화의 매력을 누구보다 잘 살릴 수 있는 천재 감독이라는 점, 스토리와 비주얼의 밸런스를 누구보다 적절히 맞출 수 있는 재능있는 감독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함께 작업한 편집자 폴 허시 역시 작업 중 던칸 존스 감독을 향해 ‘천재’라고 표현하며 경의를 표해 마지 않았다고 한다. 좀더 대중적이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는데 서슴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소스 코드>의 미국 개봉 이후 연이어 쏟아진 ‘<인셉션>을 능가하는 SF액션의 진화’라는 평단과 관객의 한결 같은 찬사는 던칸 존스가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은 감독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소스 코드> 보도자료 중에서-

감독 겸 작가 던컨 존스는 광고분야에서 논쟁이 되는 화제작을 만들며 명성을 쌓아왔다. 광고 연출가 월터 스턴의 AD 로 일하기 전에 토니 스코트 감독의 wild-cam 기사로 경력을 시작한 던컨은 컴퓨터 게임 사업에 잠시 있었다가 영국 KODAK 에서 주최한 “학생 광고 대전 ”에서 자신의 주특기인 CG 로 완성한 < Blade Jogger> 란 작품으로 대상을 받는다. 이어 최초로 만든 그의 첫 단편영화 < whistle> 로 영국의 필름4 등에서 호평을 받게 된다. 저예산 뮤직비디오를 한동안 찍던 던컨은 광고계의 권위자 Trevor Beattie와 함께 그의 첫 대규모 광고를 찍을 기회를 얻는다. 결과는 영국에서 가장 긴 광고이자 영국에서 최초로 방영된 특이한 광고 속임수 라는 감탄과 함께 대중적인 히트를 쳤다. 이 후 던컨은 다양한 영화인들과 교류하며 장편 영화 제작을 준비했고 그의 장편 데뷔작이 바로 <더 문>이다. 던컨 감독은 데뷔작 <더 문>으로 SF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자신의 뒤를 이을만한 신인 감독으로 그를 지목하며 차세대 SF 감독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글렘락의 대부이자 ‘엘튼 존’,‘이기 팝’, 과 더불어 브리티쉬 락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우며, 영국 황실에서 내린‘기사’작위를 정중히 거절한 영화 <벨벳 골드마인>의 실제 주인공인 데이빗 보위(데이빗 로버트 헤이우드 존스) 의 유일한 아들인 ‘조위 보위’ 가 바로 던컨 존스이다. 그는 본명인 ‘던컨 로버트 헤이우드 존스’를 줄여 ‘던컨 존스’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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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05-30 출생영국Whistle (2002) 데뷔
<소스 코드> 탄생의 또 다른 배후(?)는 재미있게도 주인공, 제이크 질렌할이다. 던칸 존스는 애초에 리들리 스콧 감독의 러브콜에 <블레이드 러너>의 속편 격인 <뮤트>의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다. 한편 제이크 질렌할은 던칸 감독의 데뷔작 <더 문>을 보고 감독의 거침없는 상상력과 그것을 영상으로 구현해내는 실력에 반해 함께 일하고 싶은 감독 0순위로 항상 던칸 감독을 생각하고 있었다. 제이크 질렌할은 <소스 코드>의 출연을 확정한 후 감독에게 직접 시나리오를 건넸다. 그리고 던칸 감독은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작품에 완전히 매료되어 차기작으로 예정되어있던 <뮤트>를 미루고 <소스 코드>의 메가폰을 잡게 되었다. 제이크 질렌할은 던칸 감독이 흡사 <브로크백 마운틴>의 리안 감독을 떠올린다고 밝혔다. 던칸 감독이 실제로는 조용한 스타일이지만 작업을 할 때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영화의 매력을 누구보다 잘 살릴 수 있는 천재 감독이라는 점, 스토리와 비주얼의 밸런스를 누구보다 적절히 맞출 수 있는 재능있는 감독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함께 작업한 편집자 폴 허시 역시 작업 중 던칸 존스 감독을 향해 ‘천재’라고 표현하며 경의를 표해 마지 않았다고 한다. 좀더 대중적이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는데 서슴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소스 코드>의 미국 개봉 이후 연이어 쏟아진 ‘<인셉션>을 능가하는 SF액션의 진화’라는 평단과 관객의 한결 같은 찬사는 던칸 존스가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은 감독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소스 코드> 보도자료 중에서-

감독 겸 작가 던컨 존스는 광고분야에서 논쟁이 되는 화제작을 만들며 명성을 쌓아왔다. 광고 연출가 월터 스턴의 AD 로 일하기 전에 토니 스코트 감독의 wild-cam 기사로 경력을 시작한 던컨은 컴퓨터 게임 사업에 잠시 있었다가 영국 KODAK 에서 주최한 “학생 광고 대전 ”에서 자신의 주특기인 CG 로 완성한 < Blade Jogger> 란 작품으로 대상을 받는다. 이어 최초로 만든 그의 첫 단편영화 < whistle> 로 영국의 필름4 등에서 호평을 받게 된다. 저예산 뮤직비디오를 한동안 찍던 던컨은 광고계의 권위자 Trevor Beattie와 함께 그의 첫 대규모 광고를 찍을 기회를 얻는다. 결과는 영국에서 가장 긴 광고이자 영국에서 최초로 방영된 특이한 광고 속임수 라는 감탄과 함께 대중적인 히트를 쳤다. 이 후 던컨은 다양한 영화인들과 교류하며 장편 영화 제작을 준비했고 그의 장편 데뷔작이 바로 <더 문>이다. 던컨 감독은 데뷔작 <더 문>으로 SF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자신의 뒤를 이을만한 신인 감독으로 그를 지목하며 차세대 SF 감독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글렘락의 대부이자 ‘엘튼 존’,‘이기 팝’, 과 더불어 브리티쉬 락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우며, 영국 황실에서 내린‘기사’작위를 정중히 거절한 영화 <벨벳 골드마인>의 실제 주인공인 데이빗 보위(데이빗 로버트 헤이우드 존스) 의 유일한 아들인 ‘조위 보위’ 가 바로 던컨 존스이다. 그는 본명인 ‘던컨 로버트 헤이우드 존스’를 줄여 ‘던컨 존스’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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