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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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7-11-26 출생ㅣ한국ㅣ학교 다녀왔습니다 (1998, 단편) 데뷔
시네마떼끄 ''''문화학교 서울''''에서 영화공부를 시작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19기 촬영전공으로 졸업했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에서 영화연출전공으로 제작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3년간 문화학교 서울의 영화연구 5팀에서 활동했고, 2003년부터 2년간 한국독립영화협회 극분과 회원으로 활동했다. 1998년에 각본/감독한 단편영화 <학교 다녀왔습니다>가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이후 <진혼곡 Triangle Stories>(2000), <하드보일드 초컬릿 스타일>(2002) 등을 감독했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에 배우로 참여했으며, 이듬해 연출한 <피도 눈물도 없이>(2002)에서는 ''''메이킹 필름''''을 담당했다. 2003년에는 옴니버스 프로젝트 <제국> 중에서 최진성 감독의 <누구를 위하여 총을 울리나>와 고안원석 감독의 <우산을 쓰다>에 촬영감독으로 참여했고, <싸움에 들게 하지 마소서>를 각본/감독했다. 30여 편의 독립영화에서 테크니컬 수퍼바이저와 촬영감독을 담당했으며, 그 중에서 촬영을 맡았던 단편영화 <히치하이킹>은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영화제에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2005년에는 일본인 프로듀서이자 감독인 무라마츠 료타로가 주도한 다국적 옴니버스 프로젝트 “Shukatsu Joyu Project”에서 최진성 감독의 <카레라이스 이야기>와 김종관 감독의 <영재를 기다리며>의 촬영감독을 맡았다. 두 영화는 각각 ‘부산디지털컨텐츠 유니버시아드’와 ‘전주국제영화제’ 등에 소개되었다. 2007년에는 박진표 감독의 영화 <그놈 목소리>에 ‘20대 용의자’로 출연했고, 단편 <꿈속에서>를 완성했다. <꿈속에서>는 ‘2007 인디포럼 신작전’, ‘2008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등에 소개되었다. 또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기획한 “까페 빵 독립영화 정기상영회 2주년 기념 뮤직비디오” 중 한 편인 <우주공주>를 감독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2007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08년도에는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단편영화 <여고생이다>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2009년도에는 장편 데뷔작 <회오리바람>을 완성했다. 제28회 밴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 제45회 페사로국제영화제 뉴시네마 대상 등을 수상했고 로테르담, 홍콩,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10여 곳 이상의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또 영국의 영화전문지 사이트&사운드가 뽑은 ''''2009년 베스트 무비''''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0년도에는 “인디포럼 15주년 기념” 옴니버스 영화 <난 이제 용감해질 거야> 中에서 단편 <5시의 미정>을 연출했고, 2011년도엔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장편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에 촬영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다.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10대의 사랑을 리얼하게 그린 청춘 멜로 <회오리바람> 이후 2012년, 3년 만에 30대 신혼 커플의 러브 스토리 <잠 못 드는 밤>으로 돌아왔다. 결혼을 앞둔 커플이나, 결혼 후 현실과 맞닥뜨린 커플들은 물론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생활을 꿈꿔본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리얼 로맨스로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차기작 < All about you>(가제)는 홍콩 아이사필름파이낸싱포럼(HAF)에서 우터 바렌드렉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한일합작 프로젝트로 일본의 세계적인 여성감독 가와세 나오미(44)가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4년도에 완성될 예정이다.

-<잠 못 드는 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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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11-26 출생한국학교 다녀왔습니다 (1998, 단편) 데뷔
시네마떼끄 ''''문화학교 서울''''에서 영화공부를 시작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19기 촬영전공으로 졸업했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에서 영화연출전공으로 제작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3년간 문화학교 서울의 영화연구 5팀에서 활동했고, 2003년부터 2년간 한국독립영화협회 극분과 회원으로 활동했다. 1998년에 각본/감독한 단편영화 <학교 다녀왔습니다>가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이후 <진혼곡 Triangle Stories>(2000), <하드보일드 초컬릿 스타일>(2002) 등을 감독했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에 배우로 참여했으며, 이듬해 연출한 <피도 눈물도 없이>(2002)에서는 ''''메이킹 필름''''을 담당했다. 2003년에는 옴니버스 프로젝트 <제국> 중에서 최진성 감독의 <누구를 위하여 총을 울리나>와 고안원석 감독의 <우산을 쓰다>에 촬영감독으로 참여했고, <싸움에 들게 하지 마소서>를 각본/감독했다. 30여 편의 독립영화에서 테크니컬 수퍼바이저와 촬영감독을 담당했으며, 그 중에서 촬영을 맡았던 단편영화 <히치하이킹>은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영화제에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2005년에는 일본인 프로듀서이자 감독인 무라마츠 료타로가 주도한 다국적 옴니버스 프로젝트 “Shukatsu Joyu Project”에서 최진성 감독의 <카레라이스 이야기>와 김종관 감독의 <영재를 기다리며>의 촬영감독을 맡았다. 두 영화는 각각 ‘부산디지털컨텐츠 유니버시아드’와 ‘전주국제영화제’ 등에 소개되었다. 2007년에는 박진표 감독의 영화 <그놈 목소리>에 ‘20대 용의자’로 출연했고, 단편 <꿈속에서>를 완성했다. <꿈속에서>는 ‘2007 인디포럼 신작전’, ‘2008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등에 소개되었다. 또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기획한 “까페 빵 독립영화 정기상영회 2주년 기념 뮤직비디오” 중 한 편인 <우주공주>를 감독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2007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08년도에는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단편영화 <여고생이다>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2009년도에는 장편 데뷔작 <회오리바람>을 완성했다. 제28회 밴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 제45회 페사로국제영화제 뉴시네마 대상 등을 수상했고 로테르담, 홍콩,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10여 곳 이상의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또 영국의 영화전문지 사이트&사운드가 뽑은 ''''2009년 베스트 무비''''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0년도에는 “인디포럼 15주년 기념” 옴니버스 영화 <난 이제 용감해질 거야> 中에서 단편 <5시의 미정>을 연출했고, 2011년도엔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장편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에 촬영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다.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10대의 사랑을 리얼하게 그린 청춘 멜로 <회오리바람> 이후 2012년, 3년 만에 30대 신혼 커플의 러브 스토리 <잠 못 드는 밤>으로 돌아왔다. 결혼을 앞둔 커플이나, 결혼 후 현실과 맞닥뜨린 커플들은 물론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생활을 꿈꿔본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리얼 로맨스로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차기작 < All about you>(가제)는 홍콩 아이사필름파이낸싱포럼(HAF)에서 우터 바렌드렉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한일합작 프로젝트로 일본의 세계적인 여성감독 가와세 나오미(44)가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4년도에 완성될 예정이다.

-<잠 못 드는 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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