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현(T.O.P)

 

8,550,295관객 동원
 1987-11-04 출생ㅣ한국ㅣ19-Nineteen (2009) 데뷔
드라마 [아이리스]와 영화 <포화 속으로>를 통해 각종 신인상을 휩쓴 것은 물론 <동창생>에서 강도 높은 액션과 다채로운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 최고 기대주로 자리매김한 최승현이 영화 <타짜-신의 손>을 통해 또 한번 의미 있는 도전에 나선다. 우연히 화투판에 끼게 된 청년 ‘대길’이 ‘초짜’에서 ‘타짜’로 그리고 ‘신의 손’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연기로 그려내며 배우로서 또 한번의 도약을 예고한다.

-<타짜-신의 손> 보도자료 중에서-

말끔한 수트차림에 뚜렷한 이목구비, 저음의 랩핑은 이미 대한민국에서 그를 따라올 자가 없다.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그. 최근 무대를 벗어나 스크린, 브라운관에서도 최고의 선배 연기자들 사이에서 사그라지지 않는 존재감으로 활약을 펼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빅뱅 빅쇼 3D>의 개봉은 반짝 반짝 빛나는 연기자 TOP의 무대를 만나는 것이 오랜만이기에 팬들에게는 더욱 두근거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무대에서도 그의 존재감은 계속된다.

-<2010 빅뱅 라이브 콘서트 빅쇼 3D> 보도자료 중에서-

무대 위에서 보여주었던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드라마 <아이리스>에서의 ‘빅’은 당분간 잊어도 좋을 듯 하다. 드라마를 통해 대 선배들 사이에서도 당당하게 연기하는 법을 터득한 최승현(T.O.P)이 아직 소년의 티를 벗지 못한 ‘장범’으로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포화속으로>에서 71명의 학도병을 이끄는 중대장이지만 아직 어머니의 품이 그리운 소년의 감성을 연기한다. 학도병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포항을 지켜야 한다는 굳은 의지, 그리고 전쟁을 향한 어린 소년의 두려움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그는 실제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인물의 감성을 누구보다 리얼하게 표현할 것이다. 처음 겪는 영화 현장에서 스폰지처럼 모든 것을 흡수한 그의 무서운 성장은 6월, 스크린에서 빛을 발할 것이다.

- <포화 속으로> 보도자료 중에서-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로 무대위에서 특유의 거칠고 남성적인 보이스로 인상적인 랩을 선사한다. 연기는 드라마 ‘아이 엠 샘’에서 채무신 역을 통해 시작하였고, 이후 드라마 ‘아이리스’, ‘텔레시네마 7’프로젝트인 <19-Nineteen> 등에 출연했다. 수상내역 2011 제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남자신인배우상 - <포화 속으로> 2010 제31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인기스타상 - <포화 속으로> 2010 제47회 대종상영화제 한류인기상 - <포화 속으로>
더보기
1987-11-04 출생한국19-Nineteen (2009) 데뷔
드라마 [아이리스]와 영화 <포화 속으로>를 통해 각종 신인상을 휩쓴 것은 물론 <동창생>에서 강도 높은 액션과 다채로운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 최고 기대주로 자리매김한 최승현이 영화 <타짜-신의 손>을 통해 또 한번 의미 있는 도전에 나선다. 우연히 화투판에 끼게 된 청년 ‘대길’이 ‘초짜’에서 ‘타짜’로 그리고 ‘신의 손’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연기로 그려내며 배우로서 또 한번의 도약을 예고한다.

-<타짜-신의 손> 보도자료 중에서-

말끔한 수트차림에 뚜렷한 이목구비, 저음의 랩핑은 이미 대한민국에서 그를 따라올 자가 없다.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그. 최근 무대를 벗어나 스크린, 브라운관에서도 최고의 선배 연기자들 사이에서 사그라지지 않는 존재감으로 활약을 펼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빅뱅 빅쇼 3D>의 개봉은 반짝 반짝 빛나는 연기자 TOP의 무대를 만나는 것이 오랜만이기에 팬들에게는 더욱 두근거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무대에서도 그의 존재감은 계속된다.

-<2010 빅뱅 라이브 콘서트 빅쇼 3D> 보도자료 중에서-

무대 위에서 보여주었던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드라마 <아이리스>에서의 ‘빅’은 당분간 잊어도 좋을 듯 하다. 드라마를 통해 대 선배들 사이에서도 당당하게 연기하는 법을 터득한 최승현(T.O.P)이 아직 소년의 티를 벗지 못한 ‘장범’으로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포화속으로>에서 71명의 학도병을 이끄는 중대장이지만 아직 어머니의 품이 그리운 소년의 감성을 연기한다. 학도병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포항을 지켜야 한다는 굳은 의지, 그리고 전쟁을 향한 어린 소년의 두려움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그는 실제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인물의 감성을 누구보다 리얼하게 표현할 것이다. 처음 겪는 영화 현장에서 스폰지처럼 모든 것을 흡수한 그의 무서운 성장은 6월, 스크린에서 빛을 발할 것이다.

- <포화 속으로> 보도자료 중에서-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로 무대위에서 특유의 거칠고 남성적인 보이스로 인상적인 랩을 선사한다. 연기는 드라마 ‘아이 엠 샘’에서 채무신 역을 통해 시작하였고, 이후 드라마 ‘아이리스’, ‘텔레시네마 7’프로젝트인 <19-Nineteen> 등에 출연했다. 수상내역 2011 제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남자신인배우상 - <포화 속으로> 2010 제31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인기스타상 - <포화 속으로> 2010 제47회 대종상영화제 한류인기상 - <포화 속으로>
더보기
2009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