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튼 아론

Quinton A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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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08-15 출생ㅣ미국ㅣFeliz Navidad (2006) 데뷔
“퀸튼 애론을 처음 보는 순간, 무작정 안아주고픈 충동이 들었다. 그의 얼굴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었다. 그가 바로 우리가 찾던 ‘마이클 오어’임을 직감했고 우리로 인해 그의 인생이 완전히 바뀔 거란 걸 알았다” - 존 리 행콕 감독 <블라인드 사이드>를 통해 첫 메이저 영화에 데뷔하는 신예 배우 퀸튼 애론. 수많은 배우들을 고사하며 마이클 오어 역의 캐스팅에 난항을 겪고 있던 제작진은 마침내 퀸튼 애론을 보는 순간, 그가 바로 마이클 오어임을 직감한다. “그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그의 사슴 같은 눈을 가만히 보면 그의 사연이 알고 싶어진다”며 퀸튼 애론의 캐스팅에 큰 만족감을 나타낸 존 리 행콕 감독. 그 신뢰와 기대에 부응하듯 몸무게 감량을 비롯 실제 미식축구팀과의 훈련으로 완벽히 마이클 오어가 될 준비를 마친 퀸튼 애론은 마이클 오어를 만나지 않는 대신 그와 비슷한 자신의 모습을 캐릭터에 투영시키려 노력하며 배역에 몰입했다. 그 결과 “조용하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USA Today), “경이로운 연기!”(US Magazine), “매우 훌륭하고, 대단한 신인배우의 등장!”(Box office Magazine)등 호평을 받으며 인상 깊은 데뷔식을 치른 퀸튼 애론은 미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 <블라인드 사이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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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08-15 출생미국Feliz Navidad (2006) 데뷔
“퀸튼 애론을 처음 보는 순간, 무작정 안아주고픈 충동이 들었다. 그의 얼굴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었다. 그가 바로 우리가 찾던 ‘마이클 오어’임을 직감했고 우리로 인해 그의 인생이 완전히 바뀔 거란 걸 알았다” - 존 리 행콕 감독 <블라인드 사이드>를 통해 첫 메이저 영화에 데뷔하는 신예 배우 퀸튼 애론. 수많은 배우들을 고사하며 마이클 오어 역의 캐스팅에 난항을 겪고 있던 제작진은 마침내 퀸튼 애론을 보는 순간, 그가 바로 마이클 오어임을 직감한다. “그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그의 사슴 같은 눈을 가만히 보면 그의 사연이 알고 싶어진다”며 퀸튼 애론의 캐스팅에 큰 만족감을 나타낸 존 리 행콕 감독. 그 신뢰와 기대에 부응하듯 몸무게 감량을 비롯 실제 미식축구팀과의 훈련으로 완벽히 마이클 오어가 될 준비를 마친 퀸튼 애론은 마이클 오어를 만나지 않는 대신 그와 비슷한 자신의 모습을 캐릭터에 투영시키려 노력하며 배역에 몰입했다. 그 결과 “조용하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USA Today), “경이로운 연기!”(US Magazine), “매우 훌륭하고, 대단한 신인배우의 등장!”(Box office Magazine)등 호평을 받으며 인상 깊은 데뷔식을 치른 퀸튼 애론은 미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 <블라인드 사이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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