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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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 출생ㅣ한국ㅣ크리스마스를 베다2 (2008) 데뷔
무대책 영화패밀리 ''''키노망고스틴''''을 설립, ''''영화는 역시 손 맛''''이라는 사훈을 토대로 홈메이드 제작으로 일궈낸 국내최초 본격 좀비영화 <이웃집 좀비>로 당당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입성, 심사위원특별상과 관객상을 석권하며 뜨거운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이후 SF 코믹액션 <에일리언 비키니>로 밴쿠버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국제 영화제 초청과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그랑프리를 거머쥐며 명실공히 한국 장르영화계를 이끌 악동으로 칭송 받고 있다. "찍어야 산다! 찍어야 배운다!"는 신조로 어느덧 세 번째 작품 <영건 탐정사무소>를 내놓은 오영두 감독은 궁금할새 없이 이미 네 번째 작품 시나리오를 작업 중에 있다.

-<영건 탐정사무소> 보도자료 중에서-

1975년 전남 진도 출생. 1995년 <꼬리치는 남자>로 영화 일을 시작했다. 이후 2007년 <황진이> 조감독을 거쳐 2008년 <이웃집 좀비>를 시작으로 독립적으로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2010년 두 번째 작품 <에일리언 비키니>를 연출했고 <영건 탐정사무소>는 그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제6회CINDI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1975년생. 기다리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떠올리고, 쓰고, 만든다. 연출, 촬영, 미술, 편집이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로 독립영화 창작집단 ‘키노망고스틴’의 대표감독이자 머슴형 리더다. <텔 미 썸딩><황진이><싸움> 등 상업영화 현장의 조감독 및 미술팀 이력을 바탕 삼아 <이웃집 좀비>로 시작한 저예산 장르영화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차기작 SF탐정액션극 <영건 인 더 타임>을 크랭크인해 촬영 중이며,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이다.

-<에일리언 비키니> 보도자료 중에서-

1975년생. <꼬리치는 남자>(1995) 연출부를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 단편 <크리스마스를 베다>(2008), <명>(2008) 등을 연출했다. 2009년 공동 연출한 장편 <이웃집 좀비>가 부천국제영화제 관객상 및 심사위원특별상, 판시네판타스틱영화제 젊은심사위원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2011년 <에일리언 비키니>로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5회CINDI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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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 출생한국크리스마스를 베다2 (2008) 데뷔
무대책 영화패밀리 ''''키노망고스틴''''을 설립, ''''영화는 역시 손 맛''''이라는 사훈을 토대로 홈메이드 제작으로 일궈낸 국내최초 본격 좀비영화 <이웃집 좀비>로 당당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입성, 심사위원특별상과 관객상을 석권하며 뜨거운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이후 SF 코믹액션 <에일리언 비키니>로 밴쿠버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국제 영화제 초청과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그랑프리를 거머쥐며 명실공히 한국 장르영화계를 이끌 악동으로 칭송 받고 있다. "찍어야 산다! 찍어야 배운다!"는 신조로 어느덧 세 번째 작품 <영건 탐정사무소>를 내놓은 오영두 감독은 궁금할새 없이 이미 네 번째 작품 시나리오를 작업 중에 있다.

-<영건 탐정사무소> 보도자료 중에서-

1975년 전남 진도 출생. 1995년 <꼬리치는 남자>로 영화 일을 시작했다. 이후 2007년 <황진이> 조감독을 거쳐 2008년 <이웃집 좀비>를 시작으로 독립적으로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2010년 두 번째 작품 <에일리언 비키니>를 연출했고 <영건 탐정사무소>는 그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제6회CINDI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1975년생. 기다리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떠올리고, 쓰고, 만든다. 연출, 촬영, 미술, 편집이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로 독립영화 창작집단 ‘키노망고스틴’의 대표감독이자 머슴형 리더다. <텔 미 썸딩><황진이><싸움> 등 상업영화 현장의 조감독 및 미술팀 이력을 바탕 삼아 <이웃집 좀비>로 시작한 저예산 장르영화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차기작 SF탐정액션극 <영건 인 더 타임>을 크랭크인해 촬영 중이며,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이다.

-<에일리언 비키니> 보도자료 중에서-

1975년생. <꼬리치는 남자>(1995) 연출부를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 단편 <크리스마스를 베다>(2008), <명>(2008) 등을 연출했다. 2009년 공동 연출한 장편 <이웃집 좀비>가 부천국제영화제 관객상 및 심사위원특별상, 판시네판타스틱영화제 젊은심사위원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2011년 <에일리언 비키니>로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5회CINDI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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