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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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출생ㅣ한국ㅣ레인보우 (2010, 첫 장편)
10년 동안 중학교 사회과목 선생님이었던 신수원 감독. 34살의 나이에 문득 사표를 내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 입학하며 영화계에 발을 내디뎠다. 2010년에는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영화 <레인보우>를 통해 전주국제영화제 JJ-Star상과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떠오르는 감독으로 주목 받았으며, 치열한 입시경쟁으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룬 두 번째 장편 <명왕성>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과장된 연출을 배제하고 현실의 진정성을 끌어 올리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온 신수원 감독은 이번 영화 <가족시네마> 속 [순환선]의 실직가장을 통해 현시대의 가장들이 느끼는 괴로움과 출산에 따른 한 인물의 개인적 고통을 드러내며 역설적으로 출산 및 육아에 대한 우리 현실의 근본적 문제를 비판 할 예정이다.

-<가족시네마> 보도자료 중에서-

1967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 시나리오 전공. 10여 년의 시간 동안 중학교에서 사회선생님으로 재직하다, 서른 중반에 영화를 시작했다.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재기 발랄하게 풀어낸 데뷔작 <레인보우>로 2010년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바람’부문 최우수상,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다. 현재 차기작으로 온라인 기타 배틀 소재의 음악영화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를 준비 중이다.

-<레인보우> 보도자료 중에서-

1967년 서울 출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단편 <사탕보다 달콤한>(2002), <면도를 하다>(2003)를 연출했으며, 첫 장편 <레인보우>는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경쟁부문 JJ-Star상을 수상했다.

-<제4회 CinDi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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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출생한국레인보우 (2010, 첫 장편) 데뷔
10년 동안 중학교 사회과목 선생님이었던 신수원 감독. 34살의 나이에 문득 사표를 내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 입학하며 영화계에 발을 내디뎠다. 2010년에는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영화 <레인보우>를 통해 전주국제영화제 JJ-Star상과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떠오르는 감독으로 주목 받았으며, 치열한 입시경쟁으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룬 두 번째 장편 <명왕성>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과장된 연출을 배제하고 현실의 진정성을 끌어 올리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온 신수원 감독은 이번 영화 <가족시네마> 속 [순환선]의 실직가장을 통해 현시대의 가장들이 느끼는 괴로움과 출산에 따른 한 인물의 개인적 고통을 드러내며 역설적으로 출산 및 육아에 대한 우리 현실의 근본적 문제를 비판 할 예정이다.

-<가족시네마> 보도자료 중에서-

1967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 시나리오 전공. 10여 년의 시간 동안 중학교에서 사회선생님으로 재직하다, 서른 중반에 영화를 시작했다.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재기 발랄하게 풀어낸 데뷔작 <레인보우>로 2010년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바람’부문 최우수상,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다. 현재 차기작으로 온라인 기타 배틀 소재의 음악영화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를 준비 중이다.

-<레인보우> 보도자료 중에서-

1967년 서울 출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단편 <사탕보다 달콤한>(2002), <면도를 하다>(2003)를 연출했으며, 첫 장편 <레인보우>는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경쟁부문 JJ-Star상을 수상했다.

-<제4회 CinDi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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