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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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어이그 저귓것 데뷔
제주도 출신으로 제주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 오멸 감독은 <어이그 저 귓것>(2009)으로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음악과 조화를 이룬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제주 4.3 사건을 다룬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2012)를 압도적인 서사와 이미지로 연출해 2013 미국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의 영광을 안아 전세계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하늘의 황금마차>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시작된 Terror J 대표와 거리예술제 ‘머리에 꽃을’ 대표를 거쳐 제주도 독립영화협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제주를 기반삼아 자파리연구소와 자파리 필름 대표 겸 예술감독으로, 연극, 소리극, 전위극, 퍼포먼스, 샌드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 활약 중이다. 첫 장편 <어이그 저 귓것>은 2009 한일 해협권 영화제 그랑프리 등을, 두 번째 장편 <뽕똘>은 2011 전주국제영화제 무비꼴라쥬상 등을, 세 번째 장편 <이어도>는 2011 서울독립영화제 후반지원상 등을 수상했다. <지슬>은 감독의 네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 ACF 쇼케이스 2013>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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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이그 저귓것 데뷔
제주도 출신으로 제주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 오멸 감독은 <어이그 저 귓것>(2009)으로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음악과 조화를 이룬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제주 4.3 사건을 다룬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2012)를 압도적인 서사와 이미지로 연출해 2013 미국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의 영광을 안아 전세계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하늘의 황금마차>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시작된 Terror J 대표와 거리예술제 ‘머리에 꽃을’ 대표를 거쳐 제주도 독립영화협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제주를 기반삼아 자파리연구소와 자파리 필름 대표 겸 예술감독으로, 연극, 소리극, 전위극, 퍼포먼스, 샌드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 활약 중이다. 첫 장편 <어이그 저 귓것>은 2009 한일 해협권 영화제 그랑프리 등을, 두 번째 장편 <뽕똘>은 2011 전주국제영화제 무비꼴라쥬상 등을, 세 번째 장편 <이어도>는 2011 서울독립영화제 후반지원상 등을 수상했다. <지슬>은 감독의 네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 ACF 쇼케이스 2013>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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