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켄드릭

Anna Kendrick 

4,527,013관객 동원
 1985-08-09 출생ㅣ미국ㅣ캠프 (2003) 데뷔
딜란 키드의 코미디 영화 <겟 어 잡>에서 브라이언 크랜스톤의 상대역으로 촬영 중인 신예 안나 켄드릭은 세스 로건, 조셉 고든 래빗과 함께 한 영화 <50/50>으로 관객과 평론가를 모두 사로잡았다. 2010년 조지 클루니, 제이슨 베이트먼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제이슨 레이트먼 감독의 영화 <인 디 에어>를 통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얻었으며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선정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크리틱 초이스 무비 어워드,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전미 배우 조합 여우조연상에도 후보로 올랐다.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에서 마이클 세라의 상대역으로 재기 발랄한 연기를 펼쳤으며 초대형 블록버스터 시리즈 <트와일라잇>시리즈의 <뉴 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시리즈에 참여했다. 경쟁심이 강한 고등학생을 연기한 제프리 블리츠 감독의 영화 <로켓 사이언스>로 2007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국제 독립 영화제 여우조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엔드 오브 왓치> 보도자료 중에서-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주목을 받은 후 명배우 조지 클루니와 함께한 <인 디 에어>에서 당당히 주연을 꿰차며 할리우드의 캐스팅 0순위 여배우로 떠올랐다. 상큼한 마스크가 매력적인 그녀는 <50/50>에 이어 <브레이킹 던>에서도 만날 수 있다.

-<50/50> 보도자료 중에서-

연극과 영화, TV를 모두 섭렵하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신인 여배우.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이 소사이어티>의 디나 역으로 사상 두번째 최연소 토니상 후보에 오를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춘 할리우드의 신예다. 2003년 선댄스 영화제를 강타했던 토드 그래프 감독의 <캠프>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녀는 그 작품으로 인디펜던트 스피릿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인물’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자신의 역량과 무한한 가능성을 폭발시켰다. 최근 <트와일라잇>을 비롯, 속편인 <뉴 문>까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친구 제시카 역을 통해 국내 대중들에게도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베라 파미가와 견줄 정도로 뛰어난 연기 실력을 자랑한 영화 <인 디 에어>에서 그녀는 당차고 고집 센 신입 ‘나탈리’역을 통해 라이언의 일생 일대의 목표를 방해하며 삶을 통째로 흔든다. 겉보기엔 자신감이 넘치지만 속은 여린 완벽주의자 나탈리가 직원들을 하나씩 해고하면서 겪는 심리적 고통을 절묘하게 표현해 낸 그녀의 환상적인 연기는 토론토 영화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 2010년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에 나란히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그녀에게 안겨주었다.

- <인 디 에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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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08-09 출생미국캠프 (2003) 데뷔
딜란 키드의 코미디 영화 <겟 어 잡>에서 브라이언 크랜스톤의 상대역으로 촬영 중인 신예 안나 켄드릭은 세스 로건, 조셉 고든 래빗과 함께 한 영화 <50/50>으로 관객과 평론가를 모두 사로잡았다. 2010년 조지 클루니, 제이슨 베이트먼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제이슨 레이트먼 감독의 영화 <인 디 에어>를 통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얻었으며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선정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크리틱 초이스 무비 어워드,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전미 배우 조합 여우조연상에도 후보로 올랐다.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에서 마이클 세라의 상대역으로 재기 발랄한 연기를 펼쳤으며 초대형 블록버스터 시리즈 <트와일라잇>시리즈의 <뉴 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시리즈에 참여했다. 경쟁심이 강한 고등학생을 연기한 제프리 블리츠 감독의 영화 <로켓 사이언스>로 2007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국제 독립 영화제 여우조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엔드 오브 왓치> 보도자료 중에서-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주목을 받은 후 명배우 조지 클루니와 함께한 <인 디 에어>에서 당당히 주연을 꿰차며 할리우드의 캐스팅 0순위 여배우로 떠올랐다. 상큼한 마스크가 매력적인 그녀는 <50/50>에 이어 <브레이킹 던>에서도 만날 수 있다.

-<50/50> 보도자료 중에서-

연극과 영화, TV를 모두 섭렵하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신인 여배우.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이 소사이어티>의 디나 역으로 사상 두번째 최연소 토니상 후보에 오를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춘 할리우드의 신예다. 2003년 선댄스 영화제를 강타했던 토드 그래프 감독의 <캠프>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녀는 그 작품으로 인디펜던트 스피릿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인물’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자신의 역량과 무한한 가능성을 폭발시켰다. 최근 <트와일라잇>을 비롯, 속편인 <뉴 문>까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친구 제시카 역을 통해 국내 대중들에게도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베라 파미가와 견줄 정도로 뛰어난 연기 실력을 자랑한 영화 <인 디 에어>에서 그녀는 당차고 고집 센 신입 ‘나탈리’역을 통해 라이언의 일생 일대의 목표를 방해하며 삶을 통째로 흔든다. 겉보기엔 자신감이 넘치지만 속은 여린 완벽주의자 나탈리가 직원들을 하나씩 해고하면서 겪는 심리적 고통을 절묘하게 표현해 낸 그녀의 환상적인 연기는 토론토 영화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 2010년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에 나란히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그녀에게 안겨주었다.

- <인 디 에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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