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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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05-13 출생ㅣ한국ㅣ해결사 (2010, 장편데뷔) 데뷔
류승완 감독 작품 <아라한 장풍대작전> <짝패>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의 조감독 출신으로 류승완 감독과는 액션 사제간이다. 총 8편의 단편을 연출, <단편 손자병법>으로 미쟝센 영화제 액션스릴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단편 영화제 및 영상 공모전에서의 수상 경력이 화려한 준비된 신예이기도 하다. 권혁재 감독의 선수 자질을 알아본 류승완 감독이 자신이 쓴 시나리오를 건네며 연출을 제안했고, 그렇게 영화 <해결사>가 탄생했다. 류승완 감독으로부터 전수 받은 액션 연출의 노하우로 영화적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젊은 감각의 대중적 재미도 놓치지 않는 권혁재 감독. 류승완 감독이 선택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설경구가 인정했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패기 넘치는 신인 감독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

-<해결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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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5-13 출생한국해결사 (2010, 장편데뷔) 데뷔
류승완 감독 작품 <아라한 장풍대작전> <짝패>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의 조감독 출신으로 류승완 감독과는 액션 사제간이다. 총 8편의 단편을 연출, <단편 손자병법>으로 미쟝센 영화제 액션스릴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단편 영화제 및 영상 공모전에서의 수상 경력이 화려한 준비된 신예이기도 하다. 권혁재 감독의 선수 자질을 알아본 류승완 감독이 자신이 쓴 시나리오를 건네며 연출을 제안했고, 그렇게 영화 <해결사>가 탄생했다. 류승완 감독으로부터 전수 받은 액션 연출의 노하우로 영화적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젊은 감각의 대중적 재미도 놓치지 않는 권혁재 감독. 류승완 감독이 선택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설경구가 인정했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패기 넘치는 신인 감독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

-<해결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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