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2,123,977관객 동원
 1968-04-10 출생ㅣ한국ㅣ방가?방가! (2010) 데뷔
<방가?방가!>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신현빈은 신인답지 않게 당찬 연기력으로 신들린 연기력을 남발하는(?) 김인권과 김정태에게 한치도 꿀리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인 무서운 신예 스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사 이론을 전공했던 그녀는 연기 경력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때묻지 않고 순수한 베트남 여자 이미지를 지닌 신인 배우를 찾고 있던 제작진의 눈에 띄어 <방가?방가!>에 캐스팅 된 케이스. 외국인 역할로 스크린 데뷔를 하게 된 그녀는 신인으로서의 어색함은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 없는 자연스러움으로 영화 속에 스며들며, 여리지만 당찬 ‘장미’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대선배들과 연기를 하면서도 자신의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인 신현빈은 이번 영화를 통해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방가?방가!>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1968-04-10 출생한국방가?방가! (2010) 데뷔
<방가?방가!>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신현빈은 신인답지 않게 당찬 연기력으로 신들린 연기력을 남발하는(?) 김인권과 김정태에게 한치도 꿀리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인 무서운 신예 스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사 이론을 전공했던 그녀는 연기 경력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때묻지 않고 순수한 베트남 여자 이미지를 지닌 신인 배우를 찾고 있던 제작진의 눈에 띄어 <방가?방가!>에 캐스팅 된 케이스. 외국인 역할로 스크린 데뷔를 하게 된 그녀는 신인으로서의 어색함은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 없는 자연스러움으로 영화 속에 스며들며, 여리지만 당찬 ‘장미’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대선배들과 연기를 하면서도 자신의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인 신현빈은 이번 영화를 통해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방가?방가!>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2018
2015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