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차오핑

Chao-Bin Su 

318,157관객 동원
 1970 출생
오우삼과 함께 공동연출을 맡은 수 차오핑은 중국 영화계의 유망주로 독특한 각본과 뛰어난 연출로 일찌감치 오우삼 감독의 눈에 들었다. 우연한 기회에 MTV뮤직비디오 연출을 하게 된 수 차오핑은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각본가로써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그의 첫 각본작인 <택시 운전사의 사랑>가 베를린 영화제에 출품되면서 촉망 받는 각본가로 떠올랐다. 오우삼 감독은 “수 차오핑은 재능이 뛰어난 각본가 일뿐만 아니라, 연출에 있어서도 캐릭터간의 섬세한 느낌과 미장센을 살릴 줄 아는 감독이다. 처음 <검우강호>의 줄거리를 듣고 마음에 들었는데, 대본이 완성되고 나서는 더욱 흡족한 마음이 들었다.”며 신뢰를 아끼지 않았다. 서희원 역시 “감독님은 생각이 아주 독특한 분이다. <검우강호>를 보면 특별한 예술품을 감상한 것처럼 색다른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기도. 오우삼 감독의 뒤를 이어 중국 액션계의 차세대 감독으로 손꼽히는 수 차오핑은 영화 <실크>(2005)에 이어, 영화 <검우강호>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검우강호>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1970 출생
오우삼과 함께 공동연출을 맡은 수 차오핑은 중국 영화계의 유망주로 독특한 각본과 뛰어난 연출로 일찌감치 오우삼 감독의 눈에 들었다. 우연한 기회에 MTV뮤직비디오 연출을 하게 된 수 차오핑은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각본가로써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그의 첫 각본작인 <택시 운전사의 사랑>가 베를린 영화제에 출품되면서 촉망 받는 각본가로 떠올랐다. 오우삼 감독은 “수 차오핑은 재능이 뛰어난 각본가 일뿐만 아니라, 연출에 있어서도 캐릭터간의 섬세한 느낌과 미장센을 살릴 줄 아는 감독이다. 처음 <검우강호>의 줄거리를 듣고 마음에 들었는데, 대본이 완성되고 나서는 더욱 흡족한 마음이 들었다.”며 신뢰를 아끼지 않았다. 서희원 역시 “감독님은 생각이 아주 독특한 분이다. <검우강호>를 보면 특별한 예술품을 감상한 것처럼 색다른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기도. 오우삼 감독의 뒤를 이어 중국 액션계의 차세대 감독으로 손꼽히는 수 차오핑은 영화 <실크>(2005)에 이어, 영화 <검우강호>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검우강호>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