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앤 로빈슨

Julie Anne Rob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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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 송(2010) 데뷔
줄리 앤 로빈슨 감독은 영국의 왕립연극아카데미 출신으로 수년간 연극활동을 해왔다. 또한 런던의 연극학교 등 수많은 명문 드라마 스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이탈리아, 슬로베니아 등 전세계적으로 활동했으며 연출교육으로 명성이 높은 BBC의 훈련코스를 통해 연출가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던 인기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를 비롯해서 [위즈], [푸싱 데이지] 등의 다양한 TV시리즈의 감독을 맡아 이끌었으며 그 중 [블랙풀]과 [커밍 다운 더 마운틴]이 2004년과 2007년 BAFTA(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지명되어 자신의 연출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미국의 틴에이저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주연의 영화 <라스트 송>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 줄리 앤 로빈슨 감독은 <원 포 더 머니>를 통해 영화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원 포 더 머니>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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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송(2010) 데뷔
줄리 앤 로빈슨 감독은 영국의 왕립연극아카데미 출신으로 수년간 연극활동을 해왔다. 또한 런던의 연극학교 등 수많은 명문 드라마 스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이탈리아, 슬로베니아 등 전세계적으로 활동했으며 연출교육으로 명성이 높은 BBC의 훈련코스를 통해 연출가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던 인기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를 비롯해서 [위즈], [푸싱 데이지] 등의 다양한 TV시리즈의 감독을 맡아 이끌었으며 그 중 [블랙풀]과 [커밍 다운 더 마운틴]이 2004년과 2007년 BAFTA(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지명되어 자신의 연출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미국의 틴에이저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주연의 영화 <라스트 송>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 줄리 앤 로빈슨 감독은 <원 포 더 머니>를 통해 영화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원 포 더 머니>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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