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케이

Kei Shimi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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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모든 것을 돈과 직결시키는 속물 장사꾼이지만 결국엔 대책 없는 팀의 일원이 되는 일본인 사업가. 척박한 동티모르에서 돈 냄새를 맡는 탁월한 후각(!)으로 자동차 매매 사업을 크게 벌이고 있는 그는, 매달 사업 자금 300달러를 빌려주는 것을 계기로 원광과 인연을 맺는다. 가난한 나라에서 스포츠가 말이 되냐며 원광과 아이들을 회의적으로 바라보던 그. 하지만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참가 경비와 응원단 섭외 등, 물심양면으로 맨발의 축구팀을 도우며 든든한 조력자로 변모한다. 히로시마 경기 때의 전화 생중계를 비롯, 그의 열성적 응원은 가히 감동적이다.

- <맨발의 꿈>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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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든 것을 돈과 직결시키는 속물 장사꾼이지만 결국엔 대책 없는 팀의 일원이 되는 일본인 사업가. 척박한 동티모르에서 돈 냄새를 맡는 탁월한 후각(!)으로 자동차 매매 사업을 크게 벌이고 있는 그는, 매달 사업 자금 300달러를 빌려주는 것을 계기로 원광과 인연을 맺는다. 가난한 나라에서 스포츠가 말이 되냐며 원광과 아이들을 회의적으로 바라보던 그. 하지만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참가 경비와 응원단 섭외 등, 물심양면으로 맨발의 축구팀을 도우며 든든한 조력자로 변모한다. 히로시마 경기 때의 전화 생중계를 비롯, 그의 열성적 응원은 가히 감동적이다.

- <맨발의 꿈>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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