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테일러

Tate T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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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ick Up (1997, 단편) 데뷔
테이트 테일러 감독은 배우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감독으로 데뷔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2004년 자신이 각본과 주연을 맡은 단편 <치킨 파티> 감독으로 데뷔하여 총 20개의 영화제에 출품했고, 8개의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첫 장편 영화 블랙코미디 <프리티 어글리 피플>을 통해 주목할만한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헬프>의 원작자 캐서린 스토킷과 죽마고우이자 영화의 배경이 된 미시시피 주 ‘잭슨’에서 태어나 자란 테이트 테일러 감독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남부의 감성을 스크린에 펼쳐냈다.

-<헬프>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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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 Up (1997, 단편) 데뷔
테이트 테일러 감독은 배우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감독으로 데뷔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2004년 자신이 각본과 주연을 맡은 단편 <치킨 파티> 감독으로 데뷔하여 총 20개의 영화제에 출품했고, 8개의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첫 장편 영화 블랙코미디 <프리티 어글리 피플>을 통해 주목할만한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헬프>의 원작자 캐서린 스토킷과 죽마고우이자 영화의 배경이 된 미시시피 주 ‘잭슨’에서 태어나 자란 테이트 테일러 감독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남부의 감성을 스크린에 펼쳐냈다.

-<헬프>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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