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H. 윌리엄스

John H. Williams 

23,021관객 동원
 스페이스침스 - 자톡의 역습 3D (2010) 데뷔
‘존 H. 윌리엄스’는 1981년 뉴욕에 ‘뱅가드 필름즈’를 설립한 후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티벳에서의 7년>과 ‘청룽’이 주연한 액션 코미디 <턱시도> 등의 장편 영화를 제작했다. ‘윌리엄스’는 2001년 5월 드림웍스가 개봉한 <슈렉>의 프로듀서로서 기획에서부터 캐스팅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소화했고, 아카데미 영화상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슈렉>은 전 세계적으로 4억7천8백만 달러 이상의 극장 수입을 올렸고 홈비디오 판매에서 4억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윌리엄스’는 이후 <슈렉 2>의 프로듀서도 맡았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9억2천만 달러 이상의 극장 수입을 올렸다. <슈렉> 시리즈는 또한 비디오게임 제작사들, 또 상품 제작사들과 아주 수익성이 높은 판권 계약을 맺기도 했다. ‘윌리엄스’는 또한 <슈렉 포에버>의 총괄 프로듀서이기도 했다. 총괄적으로, ‘윌리엄스’가 제작한 영화들은 지금까지 전세계 통틀어 17억만 달러 이상의 극장 수입을 올렸다. ‘윌리엄스’는 2005년 디즈니가 개봉한 <밸리언트(Valiant)>를 제작하기도 했는데, 이는 그가 처음으로 자체 제작하여 만든 <슈렉> 급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기간은 2년이 걸렸고 총 예산은 4천만 달러가 좀 안 되었다. 이는 보통 CG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예산의 절반 정도이다. ‘이완 맥그리거’와 BBC의 ‘리키 제바이스’가 목소리 출연을 했고, 영국 내에서 디즈니가 개봉을 하고 전세계적으로는 6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다음으로 ‘윌리엄스’는 ‘로버트 모어랜드’가 글을 쓰고 2006년 1월에 ‘라이온스게이트’가 개봉한 <엘라의 모험(Happily N’Ever After)>을 제작했다. ‘베를리네 필름 컴퍼니’와 합작으로 베를린에서 제작되었고, ‘시고니 위버’, ‘프레디 프린트 주니어’, ‘사라 미쉘 겔러’, ‘조지 칼린’, ‘앤디 딕’ 등 화려한 출연진들이 목소리를 맡았다. 다음으로 ‘윌리엄스’는 캐나다 뱅쿠버에 설립한 뱅가드 스튜디오에서 <스페이스 침스>를 제작했다. 환상적인 외계 행성에서 펼쳐지는 이 발칙한 코미디는 ‘커크 드미코(레이싱 스트라이프스)’가 감독을 맡았고, ‘배리 소네필드(맨 인 블랙)’가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 참여했다.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해, 뱅가드는 최고의 미술가들과 애니메이터들을 팀으로 구성했고 최첨단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지었다.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약 6천5백만 달러 이상의 극장 수입을 올렸다.

-<스페이스침스 - 자톡의 역습 3D>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스페이스침스 - 자톡의 역습 3D (2010) 데뷔
‘존 H. 윌리엄스’는 1981년 뉴욕에 ‘뱅가드 필름즈’를 설립한 후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티벳에서의 7년>과 ‘청룽’이 주연한 액션 코미디 <턱시도> 등의 장편 영화를 제작했다. ‘윌리엄스’는 2001년 5월 드림웍스가 개봉한 <슈렉>의 프로듀서로서 기획에서부터 캐스팅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소화했고, 아카데미 영화상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슈렉>은 전 세계적으로 4억7천8백만 달러 이상의 극장 수입을 올렸고 홈비디오 판매에서 4억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윌리엄스’는 이후 <슈렉 2>의 프로듀서도 맡았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9억2천만 달러 이상의 극장 수입을 올렸다. <슈렉> 시리즈는 또한 비디오게임 제작사들, 또 상품 제작사들과 아주 수익성이 높은 판권 계약을 맺기도 했다. ‘윌리엄스’는 또한 <슈렉 포에버>의 총괄 프로듀서이기도 했다. 총괄적으로, ‘윌리엄스’가 제작한 영화들은 지금까지 전세계 통틀어 17억만 달러 이상의 극장 수입을 올렸다. ‘윌리엄스’는 2005년 디즈니가 개봉한 <밸리언트(Valiant)>를 제작하기도 했는데, 이는 그가 처음으로 자체 제작하여 만든 <슈렉> 급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기간은 2년이 걸렸고 총 예산은 4천만 달러가 좀 안 되었다. 이는 보통 CG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예산의 절반 정도이다. ‘이완 맥그리거’와 BBC의 ‘리키 제바이스’가 목소리 출연을 했고, 영국 내에서 디즈니가 개봉을 하고 전세계적으로는 6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다음으로 ‘윌리엄스’는 ‘로버트 모어랜드’가 글을 쓰고 2006년 1월에 ‘라이온스게이트’가 개봉한 <엘라의 모험(Happily N’Ever After)>을 제작했다. ‘베를리네 필름 컴퍼니’와 합작으로 베를린에서 제작되었고, ‘시고니 위버’, ‘프레디 프린트 주니어’, ‘사라 미쉘 겔러’, ‘조지 칼린’, ‘앤디 딕’ 등 화려한 출연진들이 목소리를 맡았다. 다음으로 ‘윌리엄스’는 캐나다 뱅쿠버에 설립한 뱅가드 스튜디오에서 <스페이스 침스>를 제작했다. 환상적인 외계 행성에서 펼쳐지는 이 발칙한 코미디는 ‘커크 드미코(레이싱 스트라이프스)’가 감독을 맡았고, ‘배리 소네필드(맨 인 블랙)’가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 참여했다.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해, 뱅가드는 최고의 미술가들과 애니메이터들을 팀으로 구성했고 최첨단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지었다.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약 6천5백만 달러 이상의 극장 수입을 올렸다.

-<스페이스침스 - 자톡의 역습 3D>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