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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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1993년 미국에서 TV애니메이션 작업을 시작으로 업계에 뛰어든 윤영기 감독은 TV와 영화 쪽에 오랜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다. 미국에서 <배트맨>,<엑스맨>,<이온플럭스> TV애니메이션 및 CF등의 레이아웃과 애니메이션을 담당한 윤영기 감독은 2003년 극장판 <원더풀 데이즈>에 참여하면서 국내 경력을 쌓기 시작한다.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 <원더풀 데이즈>와 극장판 <아치와 씨팍>등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작업을 통해 아직 미국과 일본처럼 활성화되지 않은 국내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의미 있는 작업을 한 윤영기 감독은 최근 온라인 게임 ‘테일즈 위버’ 등의 애니메이션 작업에도 참여했다. 영화 <마법천자문>은 그가 총 연출을 맡은 첫 작품으로 기획부터 스토리, 캐릭터의 방향 및 비주얼 컨셉까지 총 관리하며 수많은 스탭들을 이끌며 <마법천자문>을 기획력 있고 재미를 갖춘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으로 완성시켰다.

- <마법천자문 - 대마왕의 부활을 막아라>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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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미국에서 TV애니메이션 작업을 시작으로 업계에 뛰어든 윤영기 감독은 TV와 영화 쪽에 오랜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다. 미국에서 <배트맨>,<엑스맨>,<이온플럭스> TV애니메이션 및 CF등의 레이아웃과 애니메이션을 담당한 윤영기 감독은 2003년 극장판 <원더풀 데이즈>에 참여하면서 국내 경력을 쌓기 시작한다.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 <원더풀 데이즈>와 극장판 <아치와 씨팍>등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작업을 통해 아직 미국과 일본처럼 활성화되지 않은 국내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의미 있는 작업을 한 윤영기 감독은 최근 온라인 게임 ‘테일즈 위버’ 등의 애니메이션 작업에도 참여했다. 영화 <마법천자문>은 그가 총 연출을 맡은 첫 작품으로 기획부터 스토리, 캐릭터의 방향 및 비주얼 컨셉까지 총 관리하며 수많은 스탭들을 이끌며 <마법천자문>을 기획력 있고 재미를 갖춘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으로 완성시켰다.

- <마법천자문 - 대마왕의 부활을 막아라>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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