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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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 출생ㅣ한국ㅣ짐승의 끝 (2010, 첫 장편) 데뷔
기발한 발상과 섬세한 연출력을 겸비한 신예 조성희 감독은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졸업작품인 단편 <남매의 집>(2009)과 장편영화제작 과정 졸업작품인 <짐승의 끝>(2010)으로 한국 영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그의 이름을 알린 <남매의 집>은 지난 7년간 주인이 없던 미쟝센 단편 영화제 대상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 내로라 하는 국내 감독과 영화 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이어 세계 3대 영화제인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3등상까지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짐승의 끝>은 벤쿠버 국제영화제 용호 부문,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진출, 괄목할만한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짐승의 끝>은 신인 감독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독일에 수출된 것은 물론, 미국에서 리메이크 판권이 수출되는 등 해외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처럼 세계 영화제를 섭렵하며 실력을 검증 받은 조성희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 <늑대소년>은 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의 운명적 사랑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냈다. “<늑대소년>을 통해 순수한 교감을 그리고 싶었다”고 밝힌 조성희 감독의 첫 상업영화 역시 개봉하기도 전에 토론토국제영화제(월드시네마 섹션), 벤쿠버국제영화제(용호 부문), 부산국제영화제(오픈시네마 부문)까지 잇달아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다. 세계 유수의 영화제가 주목한 <늑대소년>을 통해 조성희 감독은 관객들의 영원한 사랑에 대한 판타지를 자극할 예정이다.

-<늑대소년> 보도자료 중에서-

1979년 경기도 출생.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와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했다. 첫 단편 애니메이션 < le chat magique>(2003)로 주목받은 후 뮤직비디오 < where I am>(2004), 단편영화 < tropicalia>(2006)를 연출했고, 52부작 애니메이션 <따개비 루>(2007)에 참여했다. <남매의 집>(2008)으로 칸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 3등상을 수상했다. <짐승의 끝>은 첫 장편 극영화이다.

- 제4회 CinDi 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조성희 감독은 2003년 2분짜리 애니메이션 < le chat magique> 연출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제에서 주목 받아왔다. 그의 영화 <남매의 집>은 ‘미장센 단편영화제’에서 7년 만에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나홍진, 김지운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감독들의 찬사를 받으며 2009년 최고의 단편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 <사사건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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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출생한국짐승의 끝 (2010, 첫 장편) 데뷔
기발한 발상과 섬세한 연출력을 겸비한 신예 조성희 감독은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졸업작품인 단편 <남매의 집>(2009)과 장편영화제작 과정 졸업작품인 <짐승의 끝>(2010)으로 한국 영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그의 이름을 알린 <남매의 집>은 지난 7년간 주인이 없던 미쟝센 단편 영화제 대상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 내로라 하는 국내 감독과 영화 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이어 세계 3대 영화제인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3등상까지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짐승의 끝>은 벤쿠버 국제영화제 용호 부문,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진출, 괄목할만한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짐승의 끝>은 신인 감독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독일에 수출된 것은 물론, 미국에서 리메이크 판권이 수출되는 등 해외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처럼 세계 영화제를 섭렵하며 실력을 검증 받은 조성희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 <늑대소년>은 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의 운명적 사랑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냈다. “<늑대소년>을 통해 순수한 교감을 그리고 싶었다”고 밝힌 조성희 감독의 첫 상업영화 역시 개봉하기도 전에 토론토국제영화제(월드시네마 섹션), 벤쿠버국제영화제(용호 부문), 부산국제영화제(오픈시네마 부문)까지 잇달아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다. 세계 유수의 영화제가 주목한 <늑대소년>을 통해 조성희 감독은 관객들의 영원한 사랑에 대한 판타지를 자극할 예정이다.

-<늑대소년> 보도자료 중에서-

1979년 경기도 출생.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와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했다. 첫 단편 애니메이션 < le chat magique>(2003)로 주목받은 후 뮤직비디오 < where I am>(2004), 단편영화 < tropicalia>(2006)를 연출했고, 52부작 애니메이션 <따개비 루>(2007)에 참여했다. <남매의 집>(2008)으로 칸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 3등상을 수상했다. <짐승의 끝>은 첫 장편 극영화이다.

- 제4회 CinDi 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조성희 감독은 2003년 2분짜리 애니메이션 < le chat magique> 연출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제에서 주목 받아왔다. 그의 영화 <남매의 집>은 ‘미장센 단편영화제’에서 7년 만에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나홍진, 김지운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감독들의 찬사를 받으며 2009년 최고의 단편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 <사사건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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