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캐넌

Will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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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더후드 (2010, 첫 장편) 데뷔
윌 캐넌은 첫 장편 데뷔작인 <브라더후드>로 전 세계 8개 영화제에 초청, 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면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예다. 이미 그는 NYU에서 영화를 전공하던 시절, 재학 중 단편 <로슬린>을 통해 크라이슬러 밀리언달러 필름페스티벌에서 최종 후보에 선정된 바 있다. 이후 두 번째 단편 <영스터>는 메이저 스튜디오인 폭스서치라이트의 지원을 통해 완성, 전 세계 50개가 넘는 단편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그의 장기인 재기 발랄한 감각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공고히 했다. 2010년 국내에서 최초 개봉하고, 2011년 영국과 미국에서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브라더후드>는 본인의 경험에서 묻어난 생생한 에피소드들과 스토리 전개의 핵심을 놓치지 않고도 충분히 스타일리쉬함을 발휘한 수작이다.

-<브라더후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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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후드 (2010, 첫 장편) 데뷔
윌 캐넌은 첫 장편 데뷔작인 <브라더후드>로 전 세계 8개 영화제에 초청, 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면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예다. 이미 그는 NYU에서 영화를 전공하던 시절, 재학 중 단편 <로슬린>을 통해 크라이슬러 밀리언달러 필름페스티벌에서 최종 후보에 선정된 바 있다. 이후 두 번째 단편 <영스터>는 메이저 스튜디오인 폭스서치라이트의 지원을 통해 완성, 전 세계 50개가 넘는 단편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그의 장기인 재기 발랄한 감각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공고히 했다. 2010년 국내에서 최초 개봉하고, 2011년 영국과 미국에서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브라더후드>는 본인의 경험에서 묻어난 생생한 에피소드들과 스토리 전개의 핵심을 놓치지 않고도 충분히 스타일리쉬함을 발휘한 수작이다.

-<브라더후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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