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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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국제구호 NGO인 굿네이버스의 이사로 일하던 2005년 우연히 방문한 아프리카 케냐가 그의 삶을 바꿔놓았다. 수도 나이로비 외곽의 마을 고로고초에서 동물들과 섞인 채로 쓰레기를 뒤져 먹으며 목숨을 부지하는 한 어린 아이를 만난 후, 일방적이고 무조건적인 기존의 국제 구호 활동으로는 아프리카 빈민들의 자립을 돕는 것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단순히 먹을 것과 입을 것을 건네는 일차원적인 구호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고, 오직 사람만이 가지는 잠재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구호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한 생각이 음악과 교육을 통해 빈민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지라니어린이합창단’으로 탄생한다. 임태종 목사는 감리교 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을 공부한 목사이다. 협성대학교와 한남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젊은 신학생을 가르쳤으며, 북한 선교단체 ‘겨레사랑 선교회’의 이사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하쿠나 마타타 - 지라니 이야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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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 NGO인 굿네이버스의 이사로 일하던 2005년 우연히 방문한 아프리카 케냐가 그의 삶을 바꿔놓았다. 수도 나이로비 외곽의 마을 고로고초에서 동물들과 섞인 채로 쓰레기를 뒤져 먹으며 목숨을 부지하는 한 어린 아이를 만난 후, 일방적이고 무조건적인 기존의 국제 구호 활동으로는 아프리카 빈민들의 자립을 돕는 것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단순히 먹을 것과 입을 것을 건네는 일차원적인 구호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고, 오직 사람만이 가지는 잠재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구호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한 생각이 음악과 교육을 통해 빈민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지라니어린이합창단’으로 탄생한다. 임태종 목사는 감리교 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을 공부한 목사이다. 협성대학교와 한남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젊은 신학생을 가르쳤으며, 북한 선교단체 ‘겨레사랑 선교회’의 이사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하쿠나 마타타 - 지라니 이야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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