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피투시

Marc Fitou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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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4-07-20 출생ㅣ프랑스ㅣ예술가의 삶 (2007, 첫장편) 데뷔
대학에서 영어와 미술사를 전공한 마크 피투시는 졸업 후에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단편 영화 연출도 시작했는데, 그 중 <달콤한 후추>라는 작품이 프랑스의 아카데미라고 불리는 세자르영화상에서 최우수 단편상 후보로 오르며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후 2007년 첫 장편영화인 <예술가의 삶>을 발표했으며,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한 <코파카바나>를 통해 2010년 칸영화제 비평가 주간에서 찬사를 받는 등 프랑스가 기대하는 신진 감독 중 한 명으로 주목 받고 있다. 마크 피투시 감독에게 이번 작품 <코파카바나>는 상당한 도전이었다. 프랑스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한 작업이기에 이제 겨우 두 번째 장편을 연출하는 신인감독인 그에게는 부담도 컸다. 또한 그동안 단편과 다큐멘터리 작업을 통해 주로 무거운 주제들을 다뤄왔던 감독은 이번 작품 <코파카바나>에서는 한 캐릭터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싶어했다. 그는 차가운 나라 벨기에를 배경으로 주인공 ‘바부’의 독특하고 유쾌한 캐릭터를 완성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또한 남자 감독의 연출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섬세한 솜씨로 여성 캐릭터들과 모녀의 이야기를 그려내어 여성 관객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코파카바나>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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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07-20 출생프랑스예술가의 삶 (2007, 첫장편) 데뷔
대학에서 영어와 미술사를 전공한 마크 피투시는 졸업 후에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단편 영화 연출도 시작했는데, 그 중 <달콤한 후추>라는 작품이 프랑스의 아카데미라고 불리는 세자르영화상에서 최우수 단편상 후보로 오르며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후 2007년 첫 장편영화인 <예술가의 삶>을 발표했으며,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한 <코파카바나>를 통해 2010년 칸영화제 비평가 주간에서 찬사를 받는 등 프랑스가 기대하는 신진 감독 중 한 명으로 주목 받고 있다. 마크 피투시 감독에게 이번 작품 <코파카바나>는 상당한 도전이었다. 프랑스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한 작업이기에 이제 겨우 두 번째 장편을 연출하는 신인감독인 그에게는 부담도 컸다. 또한 그동안 단편과 다큐멘터리 작업을 통해 주로 무거운 주제들을 다뤄왔던 감독은 이번 작품 <코파카바나>에서는 한 캐릭터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싶어했다. 그는 차가운 나라 벨기에를 배경으로 주인공 ‘바부’의 독특하고 유쾌한 캐릭터를 완성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또한 남자 감독의 연출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섬세한 솜씨로 여성 캐릭터들과 모녀의 이야기를 그려내어 여성 관객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코파카바나>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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