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웨이크필드

Rhys Wakefield 

489,699관객 동원
 1988-11-20 출생ㅣ호주ㅣThe Black Balloon (2008) 데뷔
호주의 유명 TV시리즈인 ‘홈 앤 어웨이’를 통해 데뷔한 라이스 웨이크필드는 자폐아 형을 둔 16세 소년의 성장을 그린 영화 <검은 풍선>으로 2008년 호주 비평가협회상 남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유망주로 떠올랐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생텀>을 통해 처음 할리우드에 얼굴을 알린 그는 가족과 욕망을 소재로 한 <노바디 웍스>, 로맨스 영화 <엔들리스 러브>등에 출연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져 나갔다. 특히 영화 <더 퍼지>에서 살인마 집단의 리더역할을 맡아 인상 깊은 악역연기를 선보인 라이스 웨이크필드는 <더 퍼지>의 ‘신 스틸러’라는 말을 들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관객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이번 <플러스 원>에서 깨진 사랑을 되찾기 위해 과거를 바꾸려는 데이비드 역을 맡아 색다른 장르에 도전해 성숙한 연기를 선보인 그는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플러스 원>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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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11-20 출생호주The Black Balloon (2008) 데뷔
호주의 유명 TV시리즈인 ‘홈 앤 어웨이’를 통해 데뷔한 라이스 웨이크필드는 자폐아 형을 둔 16세 소년의 성장을 그린 영화 <검은 풍선>으로 2008년 호주 비평가협회상 남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유망주로 떠올랐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생텀>을 통해 처음 할리우드에 얼굴을 알린 그는 가족과 욕망을 소재로 한 <노바디 웍스>, 로맨스 영화 <엔들리스 러브>등에 출연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져 나갔다. 특히 영화 <더 퍼지>에서 살인마 집단의 리더역할을 맡아 인상 깊은 악역연기를 선보인 라이스 웨이크필드는 <더 퍼지>의 ‘신 스틸러’라는 말을 들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관객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이번 <플러스 원>에서 깨진 사랑을 되찾기 위해 과거를 바꾸려는 데이비드 역을 맡아 색다른 장르에 도전해 성숙한 연기를 선보인 그는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플러스 원>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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