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 스펜서

Octavia Spencer 

12,607,390관객 동원
 1970-05-25 출생ㅣ미국ㅣA Time to Kill (1996) 데뷔
타냐는 평범한 사람들이 왜 반란을 일으키게 되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존재다. 목숨보다 소중한 아이를 앞칸에 빼앗기는 극단의 상황에 처한 엄마. 전사의 조건에 들어맞지 않음에도 반란에 동참하는, 꼬리칸 사람들을 대변하는 타냐 역에 <헬프>의 저돌적이고 정 많고 의리 있는 ‘미니’ 옥타비아 스펜서는 안성맞춤의 선택으로 감독의 낙점을 받았다. 처음 해 보는 액션 연기와 SF영화 그리고 <괴물> 이후 팬이 된 송강호와의 공연. 옥타비아 스펜서는 마치 축제처럼 <설국열차>를 즐겼고, 그 결과는 스크린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설국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옥타비아 스펜서는 데뷔 이래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독특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를 두루 소화했다. 그 결과 2009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선정 ‘할리우드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배우 25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조엘 슈마허의 <타임 투 킬>로 스크린에 등장하여 이 작품으로 테일러 테이트 감독과 인연을 맺고 4년간 룸메이트로 지내는 등 오랜 우정을 나눴다. <헬프>의 ‘미니’ 역은 그녀를 모델로 만들어진 캐릭터로 테이트 테일러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듯 옥타비아 스펜서는 마치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완벽한 ‘미니’를 선보였다.

-<헬프>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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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5-25 출생미국A Time to Kill (1996) 데뷔
타냐는 평범한 사람들이 왜 반란을 일으키게 되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존재다. 목숨보다 소중한 아이를 앞칸에 빼앗기는 극단의 상황에 처한 엄마. 전사의 조건에 들어맞지 않음에도 반란에 동참하는, 꼬리칸 사람들을 대변하는 타냐 역에 <헬프>의 저돌적이고 정 많고 의리 있는 ‘미니’ 옥타비아 스펜서는 안성맞춤의 선택으로 감독의 낙점을 받았다. 처음 해 보는 액션 연기와 SF영화 그리고 <괴물> 이후 팬이 된 송강호와의 공연. 옥타비아 스펜서는 마치 축제처럼 <설국열차>를 즐겼고, 그 결과는 스크린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설국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옥타비아 스펜서는 데뷔 이래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독특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를 두루 소화했다. 그 결과 2009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선정 ‘할리우드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배우 25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조엘 슈마허의 <타임 투 킬>로 스크린에 등장하여 이 작품으로 테일러 테이트 감독과 인연을 맺고 4년간 룸메이트로 지내는 등 오랜 우정을 나눴다. <헬프>의 ‘미니’ 역은 그녀를 모델로 만들어진 캐릭터로 테이트 테일러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듯 옥타비아 스펜서는 마치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완벽한 ‘미니’를 선보였다.

-<헬프>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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