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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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 출생ㅣ한국ㅣ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 (첫 장편) 데뷔
PARKing CHANce는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 감독과 한국의 대표적인 미디어아티스트 박찬경 감독의 이름을 따서 만든 새로운 브랜드이다. 박찬욱, 박찬경 형제 감독의 공동 연출 브랜드인 PARKing CHANce는 지난해 아이폰으로 촬영한 세계 최초의 극장개봉 단편 영화로 화제를 모은 <파란만장>으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 황금곰상 수상, 제 44회 시체스 영화제 ‘새로운 비젼(Noves Vision)’ 부문 최우수 작품상, 2011년 스파이스 아시아 광고제 은상 등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함께 단편 영화, 다큐멘터리, 실험성과 예술성을 높이 지향하는 영화 등을 기획, 진행할 예정이다. * ‘PARKing CHANce’라는 공동 연출 브랜드 명칭은 두 감독의 성인 ‘박(PARK)’과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찬(CHAN)’을 활용한 단어로 주차장에서 ‘parking chance(주차 기회)’를 찾는 것처럼 틈새 프로젝트를 노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청출어람> 보도자료 중에서-

서울 미대에서 서양화를, 미국 칼아츠(CalArts)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한 박찬경은 주로 냉전/분단과 전통종교문화를 다루는 사진, 비디오, 설치 작품을 해왔다. 금호미술관, 쌈지아트스페이스, 아틀리에 에르메스, PKM 갤러리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미디어시티 서울,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등에 출품하였고, 2004년에는 에르메스 미술상을 수상했다. 암스텔담의 ‘드 아펠(De Appel)’, 로스앤젤레스의 ‘레드 캣(Red Cat)’, 프랑크푸르트의 ‘쿤스트페어라인’ 등 유수의 해외 미술관에서 전시했다. 영화 연출로는, 단편 ‘비행’으로 2008 오버하우젠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되었고, 중편 ''''신도안''''은 2009 국제실험영화제(Exis) 개막작으로 상영되었다. 첫 장편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로 2011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Bright Future 부문에 선정되었다.

-<파란만장>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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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출생한국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 (첫 장편) 데뷔
PARKing CHANce는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 감독과 한국의 대표적인 미디어아티스트 박찬경 감독의 이름을 따서 만든 새로운 브랜드이다. 박찬욱, 박찬경 형제 감독의 공동 연출 브랜드인 PARKing CHANce는 지난해 아이폰으로 촬영한 세계 최초의 극장개봉 단편 영화로 화제를 모은 <파란만장>으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 황금곰상 수상, 제 44회 시체스 영화제 ‘새로운 비젼(Noves Vision)’ 부문 최우수 작품상, 2011년 스파이스 아시아 광고제 은상 등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함께 단편 영화, 다큐멘터리, 실험성과 예술성을 높이 지향하는 영화 등을 기획, 진행할 예정이다. * ‘PARKing CHANce’라는 공동 연출 브랜드 명칭은 두 감독의 성인 ‘박(PARK)’과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찬(CHAN)’을 활용한 단어로 주차장에서 ‘parking chance(주차 기회)’를 찾는 것처럼 틈새 프로젝트를 노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청출어람> 보도자료 중에서-

서울 미대에서 서양화를, 미국 칼아츠(CalArts)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한 박찬경은 주로 냉전/분단과 전통종교문화를 다루는 사진, 비디오, 설치 작품을 해왔다. 금호미술관, 쌈지아트스페이스, 아틀리에 에르메스, PKM 갤러리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미디어시티 서울,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등에 출품하였고, 2004년에는 에르메스 미술상을 수상했다. 암스텔담의 ‘드 아펠(De Appel)’, 로스앤젤레스의 ‘레드 캣(Red Cat)’, 프랑크푸르트의 ‘쿤스트페어라인’ 등 유수의 해외 미술관에서 전시했다. 영화 연출로는, 단편 ‘비행’으로 2008 오버하우젠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되었고, 중편 ''''신도안''''은 2009 국제실험영화제(Exis) 개막작으로 상영되었다. 첫 장편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로 2011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Bright Future 부문에 선정되었다.

-<파란만장>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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