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웨인 콜리스

Sarah Wayne Callies 

2,168,852관객 동원
 1977-06-01 출생ㅣ미국ㅣThe Celestine Prophecy (2006) 데뷔
큰 키의 날씬한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가 도시적이면서도 지적인 느낌을 주는 매력적인 배우 ‘사라 웨인 콜리스’. 그녀는 인기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1>에서부터 ‘마이클 스코필드’역의 ‘웬트워스 밀러’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중요 캐릭터 여의사 ‘사라 텐크레디’로 열연했다. ‘사라 웨인 콜리스’는 결혼과 임신으로 인해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에서 죽은 것처럼 처리 되었지만 재등장을 강력히 요구하는 팬들로 인해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4>에 복귀, ‘마이클 스코필드’와 러브라인을 이어가며 ‘사라 웨인 콜리스’ 특유의 매력으로 인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거두며 승승장구 하였다. 이어 2010년, 죽었지만 죽지 않은 좀비들이 도시를 지배하는 드라마 <워킹 데드>를 통해 좀비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중 한명인 ‘로리 그라임스’역을 맡아 많은 위기의 순간에도 다른 사람들을 지키려는 여성의 모습을 소화하며 시리즈마다 최고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녀의 호연 덕분일까 <워킹 데드>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 2012년, 개봉 예정인 <워킹 데드 3>역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드라마를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의 마음을 충분히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도시적이며 지적인 매력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사라 웨인 콜리스’는 영화 <페이스 블라인드>에서 ‘애나(밀라 요보비치)’의 오래된 친구 ‘프랜시’역으로 분해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프랜시’는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를 앓고 있는 ‘애나’의 주변에 머물며 그녀가 아픔을 이겨낼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는 캐릭터이다. 도시적인 외모와 세련된 그녀의 감각은 영화 <페이스 블라인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 또한 위기의 순간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유쾌한 ‘프랜시’ 캐릭터는 어렵고 무겁기만 할 수 있는 스릴러 장르에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어떤 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도시적이며 세련된 배우 ‘사라 웨인 콜리스’의 매력은 <페이스 블라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 블라인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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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06-01 출생미국The Celestine Prophecy (2006) 데뷔
큰 키의 날씬한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가 도시적이면서도 지적인 느낌을 주는 매력적인 배우 ‘사라 웨인 콜리스’. 그녀는 인기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1>에서부터 ‘마이클 스코필드’역의 ‘웬트워스 밀러’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중요 캐릭터 여의사 ‘사라 텐크레디’로 열연했다. ‘사라 웨인 콜리스’는 결혼과 임신으로 인해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에서 죽은 것처럼 처리 되었지만 재등장을 강력히 요구하는 팬들로 인해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4>에 복귀, ‘마이클 스코필드’와 러브라인을 이어가며 ‘사라 웨인 콜리스’ 특유의 매력으로 인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거두며 승승장구 하였다. 이어 2010년, 죽었지만 죽지 않은 좀비들이 도시를 지배하는 드라마 <워킹 데드>를 통해 좀비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중 한명인 ‘로리 그라임스’역을 맡아 많은 위기의 순간에도 다른 사람들을 지키려는 여성의 모습을 소화하며 시리즈마다 최고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녀의 호연 덕분일까 <워킹 데드>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 2012년, 개봉 예정인 <워킹 데드 3>역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드라마를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의 마음을 충분히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도시적이며 지적인 매력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사라 웨인 콜리스’는 영화 <페이스 블라인드>에서 ‘애나(밀라 요보비치)’의 오래된 친구 ‘프랜시’역으로 분해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프랜시’는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를 앓고 있는 ‘애나’의 주변에 머물며 그녀가 아픔을 이겨낼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는 캐릭터이다. 도시적인 외모와 세련된 그녀의 감각은 영화 <페이스 블라인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 또한 위기의 순간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유쾌한 ‘프랜시’ 캐릭터는 어렵고 무겁기만 할 수 있는 스릴러 장르에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어떤 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도시적이며 세련된 배우 ‘사라 웨인 콜리스’의 매력은 <페이스 블라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 블라인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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