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반즈

Daniel Bar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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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나라의 피비 (2008) 데뷔
2007년 ‘독립영화계의 주목해야 할 감독 25인’에 선정되며 주목 받기 시작한 다니엘 반즈 감독은 틱장애를 겪는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성장 영화 <이상한 나라의 피비>로 데뷔했다. 이 작품을 통해 2008년 버라이어티지가 선정한 ‘주목해야 할 감독 10인’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게 된 다니엘 반즈. 같은 해, 선댄스 영화제에 <이상한 나라의 피비>가 출품되면서 <비스틀리>와 다니엘 반즈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영화제를 찾은 <비스틀리> 제작자의 눈에 그의 작품이 들어온 것. 그는 현대판 ‘미녀와 야수’로 불리우던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 <비스틀리>의 영화화 프로젝트를 맡아, 완벽하게 21세기적 개념과 비주얼로 재해석한 영화 <비스틀리>를 선보였다. 동화적인 아름다운 요소를 살려내는 동시에 판타지로서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볼거리까지 영화 속에서 완벽하게 균형 잡으며 녹여낸 것. 그는 “이 영화는 단지 보는 것뿐만 아니라 어떻게 보는지가 중요한 영화이다. 거짓된 표면을 넘어 그 안에 진실을 보게 만들어주는 영화다.”라며 단순한 구조의 영화가 아닌 한 층 더 수준 높은 영화임을 강조했다. 더 현대적이고 사실적인 이야기를 위해 실제 학생들과 리서치를 진행하면서 젊었을 때의 열정과 흥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는 다니엘 반즈. 그의 세심하고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영화 <비스틀리>를 통해 그는 세계 영화계가 주목하는 젊은 감독 중 하나로 급부상했다.

-<비스틀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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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피비 (2008) 데뷔
2007년 ‘독립영화계의 주목해야 할 감독 25인’에 선정되며 주목 받기 시작한 다니엘 반즈 감독은 틱장애를 겪는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성장 영화 <이상한 나라의 피비>로 데뷔했다. 이 작품을 통해 2008년 버라이어티지가 선정한 ‘주목해야 할 감독 10인’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게 된 다니엘 반즈. 같은 해, 선댄스 영화제에 <이상한 나라의 피비>가 출품되면서 <비스틀리>와 다니엘 반즈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영화제를 찾은 <비스틀리> 제작자의 눈에 그의 작품이 들어온 것. 그는 현대판 ‘미녀와 야수’로 불리우던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 <비스틀리>의 영화화 프로젝트를 맡아, 완벽하게 21세기적 개념과 비주얼로 재해석한 영화 <비스틀리>를 선보였다. 동화적인 아름다운 요소를 살려내는 동시에 판타지로서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볼거리까지 영화 속에서 완벽하게 균형 잡으며 녹여낸 것. 그는 “이 영화는 단지 보는 것뿐만 아니라 어떻게 보는지가 중요한 영화이다. 거짓된 표면을 넘어 그 안에 진실을 보게 만들어주는 영화다.”라며 단순한 구조의 영화가 아닌 한 층 더 수준 높은 영화임을 강조했다. 더 현대적이고 사실적인 이야기를 위해 실제 학생들과 리서치를 진행하면서 젊었을 때의 열정과 흥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는 다니엘 반즈. 그의 세심하고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영화 <비스틀리>를 통해 그는 세계 영화계가 주목하는 젊은 감독 중 하나로 급부상했다.

-<비스틀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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