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린 에티엔

Pauline Etie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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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 출생ㅣ벨기에ㅣ개인교수2012(2008) 데뷔
1989년 벨기에에서 태어난 폴린 에티엔은 일찍이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하며 연기 실력을 쌓았다. 조아생 라포스의 <개인교수 2012>(2008)에서 조연을 맡아 영화계에 데뷔한 그녀는 순수한 마스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유럽 대표 감독들에게 발탁, 레아 페흐너의 <모두 다 따를 것이다>(2009)로 세자르영화제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되고, 뤼미에르 여우주연상과 골드 스타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은 후, 로랑 페로의 <불안>(2009)으로 생장 드 뤼 페스티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촉망 받는 신인여배우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이후 <라 프랑스 키 세 레비 토>(2011), <도로주행>(2012) 등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으며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녀는 기욤 니클루 감독의 <베일을 쓴 소녀>의 주인공 소녀에 캐스팅되어, 전세계가 사랑하는 유럽 최고의 여배우들 이자벨 위페르, 마르티나 게덱, 루이즈 보르고앙, 프랑수아 레브런과 황홀한 열연을 펼치며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베일을 쓴 소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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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출생벨기에개인교수2012(2008) 데뷔
1989년 벨기에에서 태어난 폴린 에티엔은 일찍이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하며 연기 실력을 쌓았다. 조아생 라포스의 <개인교수 2012>(2008)에서 조연을 맡아 영화계에 데뷔한 그녀는 순수한 마스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유럽 대표 감독들에게 발탁, 레아 페흐너의 <모두 다 따를 것이다>(2009)로 세자르영화제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되고, 뤼미에르 여우주연상과 골드 스타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은 후, 로랑 페로의 <불안>(2009)으로 생장 드 뤼 페스티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촉망 받는 신인여배우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이후 <라 프랑스 키 세 레비 토>(2011), <도로주행>(2012) 등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으며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녀는 기욤 니클루 감독의 <베일을 쓴 소녀>의 주인공 소녀에 캐스팅되어, 전세계가 사랑하는 유럽 최고의 여배우들 이자벨 위페르, 마르티나 게덱, 루이즈 보르고앙, 프랑수아 레브런과 황홀한 열연을 펼치며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베일을 쓴 소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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