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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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롱비치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 , <귀향>, <죄수 N62639>를 각본/연출하고, 극영화 <러브>(감독 이장수), <실제상황>(감독 김기덕) 조감독을 거쳐 2011년 극영화 <량강도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 작품으로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2012년 <네모난원>으로 1980년대의 젊은이들의 역동하는 시대상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네모난원> 보도자료 중에서-

미 캘리포니아 주립대 롱비치교(California State Univ., Long Beach)를 졸업했다. 1997년 단편 영화로 출발, 다양한 장르의 시나리오를 쓰고 각색해 왔다. 단편 영화 시절부터 재기발랄 한 재능을 인정받아왔던 김성훈 감독은 충무로의 기대주로 꼽혔던 인물. 독특하고 아름다운 감성 영화 <량강도 아이들>로 마침내 관객과 충무로에 신고식을 마쳤다.

-<량강도 아이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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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롱비치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 , <귀향>, <죄수 N62639>를 각본/연출하고, 극영화 <러브>(감독 이장수), <실제상황>(감독 김기덕) 조감독을 거쳐 2011년 극영화 <량강도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 작품으로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2012년 <네모난원>으로 1980년대의 젊은이들의 역동하는 시대상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네모난원> 보도자료 중에서-

미 캘리포니아 주립대 롱비치교(California State Univ., Long Beach)를 졸업했다. 1997년 단편 영화로 출발, 다양한 장르의 시나리오를 쓰고 각색해 왔다. 단편 영화 시절부터 재기발랄 한 재능을 인정받아왔던 김성훈 감독은 충무로의 기대주로 꼽혔던 인물. 독특하고 아름다운 감성 영화 <량강도 아이들>로 마침내 관객과 충무로에 신고식을 마쳤다.

-<량강도 아이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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