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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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하나원을 나온 탈북자들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애쓰는 박형사. 출연 비중이 많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운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인 그는 사실 박정범 감독의 실제 아버지이다. 실제로 만났던 탈북자 담당 형사와 느낌이 비슷해 아버지를 캐스팅하게 되었다는 박정범 감독은 <125 전승철>에 이어 이번에도 박형사 역에 아버지를 출연시키며 그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다. 스크린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게 재미있다는 박영덕, 박정범 감독의 새 영화에서 다시 그를 만날 날을 기대해 본다.

-<무산일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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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을 나온 탈북자들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애쓰는 박형사. 출연 비중이 많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운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인 그는 사실 박정범 감독의 실제 아버지이다. 실제로 만났던 탈북자 담당 형사와 느낌이 비슷해 아버지를 캐스팅하게 되었다는 박정범 감독은 <125 전승철>에 이어 이번에도 박형사 역에 아버지를 출연시키며 그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다. 스크린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게 재미있다는 박영덕, 박정범 감독의 새 영화에서 다시 그를 만날 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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