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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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05-11 출생ㅣ한국ㅣ모비딕 (장편영화데뷔) 데뷔
<모비딕>을 통해 장편영화 감독으로서 첫 선을 보이게 되는 박인제 감독은 데뷔작으로 음모론이라는 과감한 소재를 택했다. 그 속에는 관객들로 하여금 한 번쯤 세상을 뒤돌아 보는 계기를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다. 그는 <모비딕>의 배경을 90년대로 해, 당시 이런 음모들이 존재했지만 사실 현재라고 해서 별반 다를 바 없을 수도 있다는 점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정보들을 곧이곧대로 믿을 것이 아니라 한 번쯤 의심해 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영화의 제목이자 주요한 배경이 되는 모비딕은 실제로 90년대 보안사가 민간인 사찰을 위해 직접 운영했던 술집의 이름이기도 하고, 이를 고발한 당시 이등병의 모습은 윤혁 캐릭터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비딕>이 드라마적인 부분까지 부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모비딕>은 여린 윤혁의 마음에 남아있는 상처를 이방우의 도움으로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인간적인 이야기도 담아내고 있다. 이는 결국 이방우와 윤혁 사이의 신뢰감, 좀 더 확장하자면 사회에 대한 믿음을 담고 있다. 관객들은 영화 <모비딕>을 통해 이 세상을 향한 냉철한 시선과 따뜻한 희망을 동시에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모비딕>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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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5-11 출생한국모비딕 (장편영화데뷔) 데뷔
<모비딕>을 통해 장편영화 감독으로서 첫 선을 보이게 되는 박인제 감독은 데뷔작으로 음모론이라는 과감한 소재를 택했다. 그 속에는 관객들로 하여금 한 번쯤 세상을 뒤돌아 보는 계기를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다. 그는 <모비딕>의 배경을 90년대로 해, 당시 이런 음모들이 존재했지만 사실 현재라고 해서 별반 다를 바 없을 수도 있다는 점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정보들을 곧이곧대로 믿을 것이 아니라 한 번쯤 의심해 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영화의 제목이자 주요한 배경이 되는 모비딕은 실제로 90년대 보안사가 민간인 사찰을 위해 직접 운영했던 술집의 이름이기도 하고, 이를 고발한 당시 이등병의 모습은 윤혁 캐릭터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비딕>이 드라마적인 부분까지 부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모비딕>은 여린 윤혁의 마음에 남아있는 상처를 이방우의 도움으로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인간적인 이야기도 담아내고 있다. 이는 결국 이방우와 윤혁 사이의 신뢰감, 좀 더 확장하자면 사회에 대한 믿음을 담고 있다. 관객들은 영화 <모비딕>을 통해 이 세상을 향한 냉철한 시선과 따뜻한 희망을 동시에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모비딕>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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