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진

 

3,076관객 동원
 1976 출생ㅣ한국ㅣ굿바이 보이(2011) 데뷔
1976년 생.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연출부를 시작으로, 송일곤 감독의 <거미숲>(2004), <마법사들>(2006)의 조감독을 거치며 끊임없이 충무로에서 작업했다. <굿바이 보이>는 80년대에 유소년기를 보낸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절제된 연출과 세밀한 스토리텔링으로 엮어낸 성장영화로, 노홍진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특히 그 시절을 감상적으로 그리지 않기 위해 거리두기 방식의 내레이션을 택했고, 군부독재와 민주화운동의 시대적 배경에 한 가족과 소년의 사춘기를 영민하게 중첩시키며 스토리텔러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로버트 드니로를 흠모해 영화를 하게 되었다는 그의 차기작은 <굿바이 보이>의 아버지 버전이라고. 멀지 않은 미래에 80년대 서울판 <대부>, 이를테면 80년 부자(父子) 2부작이 우리에게 당도하길 기대한다.

-<굿바이 보이>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1976 출생한국굿바이 보이(2011) 데뷔
1976년 생.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연출부를 시작으로, 송일곤 감독의 <거미숲>(2004), <마법사들>(2006)의 조감독을 거치며 끊임없이 충무로에서 작업했다. <굿바이 보이>는 80년대에 유소년기를 보낸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절제된 연출과 세밀한 스토리텔링으로 엮어낸 성장영화로, 노홍진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특히 그 시절을 감상적으로 그리지 않기 위해 거리두기 방식의 내레이션을 택했고, 군부독재와 민주화운동의 시대적 배경에 한 가족과 소년의 사춘기를 영민하게 중첩시키며 스토리텔러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로버트 드니로를 흠모해 영화를 하게 되었다는 그의 차기작은 <굿바이 보이>의 아버지 버전이라고. 멀지 않은 미래에 80년대 서울판 <대부>, 이를테면 80년 부자(父子) 2부작이 우리에게 당도하길 기대한다.

-<굿바이 보이>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