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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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계엄군 소대장으로, ‘광주의 폭도’들을 진압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 지금도 악몽처럼 따라다니는 그 날의 기억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던 그는 결국 군복을 벗고 종교인의 길을 선택, 동시에 대안학교인 ‘산돌학교’의 교장으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산돌학교 학생들은 내가 만나본 그 어떤 청소년들보다도 광주 항쟁에 대한 이해가 넓고 깊었다.’는 김태일 감독의 고백이, 어쩌면 그 누구보다 고통스러웠을 이은재 선생님의 그 간의 세월을 대변한다.

-<오월愛>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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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계엄군 소대장으로, ‘광주의 폭도’들을 진압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 지금도 악몽처럼 따라다니는 그 날의 기억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던 그는 결국 군복을 벗고 종교인의 길을 선택, 동시에 대안학교인 ‘산돌학교’의 교장으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산돌학교 학생들은 내가 만나본 그 어떤 청소년들보다도 광주 항쟁에 대한 이해가 넓고 깊었다.’는 김태일 감독의 고백이, 어쩌면 그 누구보다 고통스러웠을 이은재 선생님의 그 간의 세월을 대변한다.

-<오월愛>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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