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토모히사

Tomohisa Yamash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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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04-09 출생ㅣ일본
아이돌 그룹 뉴스(NEWS)의 멤버. ‘야마삐’ 애칭으로 유명하다. 14살 때 일본 최고의 연예 기획사 쟈니스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후 바로 드라마 주연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 후 4년 뒤 아이돌 가수 뉴스(NEWS)로 활동을 겸하게 된 독특한 케이스. 일본의 국민 남동생에서 시청률 보증 수표, 그리고 시대의 아이콘이자 톱스타로까지 성장해 스크린과 드라마를 종횡무진 활동하며 일본을 넘어 아시아의 스타, 그리고 월드 스타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개인적으로 한국을 자주 방문해 친한국 배우로도 유명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내일의 죠>를 통해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야부키 죠’를 완벽하게 소화, 꽃미남 배우에서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지는 계기를 만들며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중이다.

-<내일의 죠>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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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04-09 출생일본
아이돌 그룹 뉴스(NEWS)의 멤버. ‘야마삐’ 애칭으로 유명하다. 14살 때 일본 최고의 연예 기획사 쟈니스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후 바로 드라마 주연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 후 4년 뒤 아이돌 가수 뉴스(NEWS)로 활동을 겸하게 된 독특한 케이스. 일본의 국민 남동생에서 시청률 보증 수표, 그리고 시대의 아이콘이자 톱스타로까지 성장해 스크린과 드라마를 종횡무진 활동하며 일본을 넘어 아시아의 스타, 그리고 월드 스타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개인적으로 한국을 자주 방문해 친한국 배우로도 유명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내일의 죠>를 통해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야부키 죠’를 완벽하게 소화, 꽃미남 배우에서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지는 계기를 만들며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중이다.

-<내일의 죠>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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