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렛 에반스

Gareth 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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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일스 출신의 감독이자 각본가로 유명한 가렛 에반스는 그 자신도 액션 영화의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다. 2007년 인도네시아의 문화 유산을 소개하는 <인도네시아의 비술: 펜칵 실랏>이라는 다큐멘터리의 총감독을 맡으며 <실랏>에 매료된 그는 2009년에 인도네시아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메란타우>라는 장편 영화를 찍게 되었다. 이후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홍콩의 쿵푸 액션을 능가하는 새롭고 독특한 액션 영화라는 평가를 받은 뒤, <레이드 : 첫번째 습격>으로 마침내 토론토 영화제 관객상은 물론, 부산 국제 영화제와 선댄스 영화제 등에서 관객들의 기립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후 영화의 큰 성공으로 할리우드판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의 리메이크 러브콜이 쇄도 하며 할리우드 입성이라는 달콤한 유혹에도 리메이크 보다는 2편, 3편을 제작하기로 결정해 영화에 대한 높은 그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영화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소니 픽쳐스가 북미 배급권을 획득, 할리우드에서도 호평과 찬사 속에 절찬 상영 중에 있다.

-<레이드: 첫번째 습격>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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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일스 출신의 감독이자 각본가로 유명한 가렛 에반스는 그 자신도 액션 영화의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다. 2007년 인도네시아의 문화 유산을 소개하는 <인도네시아의 비술: 펜칵 실랏>이라는 다큐멘터리의 총감독을 맡으며 <실랏>에 매료된 그는 2009년에 인도네시아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메란타우>라는 장편 영화를 찍게 되었다. 이후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홍콩의 쿵푸 액션을 능가하는 새롭고 독특한 액션 영화라는 평가를 받은 뒤, <레이드 : 첫번째 습격>으로 마침내 토론토 영화제 관객상은 물론, 부산 국제 영화제와 선댄스 영화제 등에서 관객들의 기립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후 영화의 큰 성공으로 할리우드판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의 리메이크 러브콜이 쇄도 하며 할리우드 입성이라는 달콤한 유혹에도 리메이크 보다는 2편, 3편을 제작하기로 결정해 영화에 대한 높은 그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영화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소니 픽쳐스가 북미 배급권을 획득, 할리우드에서도 호평과 찬사 속에 절찬 상영 중에 있다.

-<레이드: 첫번째 습격>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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