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엘 슐만

Ariel Schul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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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10-01 출생ㅣ미국ㅣ캣피쉬 (2010, 첫장편) 데뷔
2010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선보인 다큐멘터리 <캣피쉬>에서 마지막 40분의 충격적인 반전으로 평단을 사로잡은 두 젊은 감독이 <파라노말 액티비티 3> 에서 다시 손을 잡았다. 매 작품마다 신인 감독을 기용, 그들만의 신선한 발상과 생동감 넘치는 촬영 기법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가 선택한 3편의 감독은 헨리 유스트와 아리엘 슐만. 그들의 첫 장편 데뷔작 <캣피쉬>는 지난 2010년 선댄스 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에 출품, 다큐멘터리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극영화보다도 높은 흡입력과 몰입도를 선사하며 실제로 일어난 충격반전을 리얼하게 담아내 ‘경이롭고도 슬프고 정직한 영화’라는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사람들이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 그것이 어떻게 극단적으로 치달을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었다”는 감독의 말처럼 이 영화는 꾸며지지 않은 극단의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해내며 그 이면에 담긴 인간관계와 사회적 문제를 통찰력 있게 그려냈다. 단 한편의 다큐멘터리로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킨 두 명의 신예 감독은 공포영화 장르에 <캣피쉬>의 스타일을 적용해보기를 원했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로만 폴란스키의 <악마의 씨>라고 밝힌 슐만은 “모든 영화제작자들이 공포영화를 포함한 모든 장르에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한방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늘 관습을 뛰어넘는 뭔가를 찍기를 원했고, 그 장르 안에 좀 더 스토리와 캐릭터를 부여하길 원했다”고 전했다. “헨리가 액션을 외치면 나는 컷을 외쳤다”고 할 정도로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두 사람은 촬영 전 서로가 같은 선상에 있는지 늘 확인하며 미리 많은 이야기를 깊이 있게 나눴다고 한다. 두 감독은 어떤 혼란이나 대립 없이 서로의 책임을 다하며 영화사상 가장 독특하고도 뛰어난 공포영화 시리즈를 완성해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3>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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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10-01 출생미국캣피쉬 (2010, 첫장편) 데뷔
2010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선보인 다큐멘터리 <캣피쉬>에서 마지막 40분의 충격적인 반전으로 평단을 사로잡은 두 젊은 감독이 <파라노말 액티비티 3> 에서 다시 손을 잡았다. 매 작품마다 신인 감독을 기용, 그들만의 신선한 발상과 생동감 넘치는 촬영 기법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가 선택한 3편의 감독은 헨리 유스트와 아리엘 슐만. 그들의 첫 장편 데뷔작 <캣피쉬>는 지난 2010년 선댄스 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에 출품, 다큐멘터리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극영화보다도 높은 흡입력과 몰입도를 선사하며 실제로 일어난 충격반전을 리얼하게 담아내 ‘경이롭고도 슬프고 정직한 영화’라는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사람들이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 그것이 어떻게 극단적으로 치달을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었다”는 감독의 말처럼 이 영화는 꾸며지지 않은 극단의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해내며 그 이면에 담긴 인간관계와 사회적 문제를 통찰력 있게 그려냈다. 단 한편의 다큐멘터리로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킨 두 명의 신예 감독은 공포영화 장르에 <캣피쉬>의 스타일을 적용해보기를 원했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로만 폴란스키의 <악마의 씨>라고 밝힌 슐만은 “모든 영화제작자들이 공포영화를 포함한 모든 장르에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한방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늘 관습을 뛰어넘는 뭔가를 찍기를 원했고, 그 장르 안에 좀 더 스토리와 캐릭터를 부여하길 원했다”고 전했다. “헨리가 액션을 외치면 나는 컷을 외쳤다”고 할 정도로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두 사람은 촬영 전 서로가 같은 선상에 있는지 늘 확인하며 미리 많은 이야기를 깊이 있게 나눴다고 한다. 두 감독은 어떤 혼란이나 대립 없이 서로의 책임을 다하며 영화사상 가장 독특하고도 뛰어난 공포영화 시리즈를 완성해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3>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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