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반메이

Banmei Takah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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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 출생ㅣ일본
1949년, 나라현에서 출생. 대학 분쟁 때 와세다 대학 제적 후, 72년에 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50편 이상의 핑크 영화를 연출하였다. 83년, (TATTOO<刺青>あり)으로 제4회 요코하마 영화제 감독상 수상. 95년, <사랑의 신세계>(愛の新世界)로 오사카 영화제 감독상 수상. 2001년에 연합적군사건을 다룬 <빛의 비>(光の雨), 2004년에 죽은 모친을 생각하며 만든 <히비>(火火)를 세간에 내놓았다. 이후에도 <젠>(禅 ZEN), <박스: 하카마다 사건-생명이란>(BOX 袴田事件 命とは) 등 시대를 가르는 화제작을 발표하였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을 기초로 인간과 사회의 심원을 예리하게 바라봐 왔던 다카하시 반메이 감독은 이번 <백자의 사람 : 조선의 흙이 되다>를 통해 식민지 시대의 일본인과 조선인 사이에 놓여진 두꺼운 벽을 어느 한쪽에 치우침없이 그려내었다.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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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 출생일본
1949년, 나라현에서 출생. 대학 분쟁 때 와세다 대학 제적 후, 72년에 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50편 이상의 핑크 영화를 연출하였다. 83년, (TATTOO<刺青>あり)으로 제4회 요코하마 영화제 감독상 수상. 95년, <사랑의 신세계>(愛の新世界)로 오사카 영화제 감독상 수상. 2001년에 연합적군사건을 다룬 <빛의 비>(光の雨), 2004년에 죽은 모친을 생각하며 만든 <히비>(火火)를 세간에 내놓았다. 이후에도 <젠>(禅 ZEN), <박스: 하카마다 사건-생명이란>(BOX 袴田事件 命とは) 등 시대를 가르는 화제작을 발표하였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을 기초로 인간과 사회의 심원을 예리하게 바라봐 왔던 다카하시 반메이 감독은 이번 <백자의 사람 : 조선의 흙이 되다>를 통해 식민지 시대의 일본인과 조선인 사이에 놓여진 두꺼운 벽을 어느 한쪽에 치우침없이 그려내었다.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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