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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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의 비밀 (2011,장편데뷔작) 데뷔
여성감독으로서 인간 내면의 욕망과 비밀에 대한 탐구를, 솔직하고 아름다운 에로티시즘으로 신인답지 않은 원숙한 연출력으로 보여준 이영미 감독. 장편 데뷔작, <사물의 비밀>로 유수 국제영화제를 휩쓴 그녀는 충무로에서의 치열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영국에서 영화연출을 공부하고 영화 <노팅힐> 제작에도 참여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대를 받고 있는 다크호스다. 40대 중년의 여교수와 스무살 어린 남학생이 사랑에 빠진다는 자칫 불륜으로만 보일 수 있는 이 관계를 두 배우의 안정적이며 신선한 연기를 통해 두 세대에 모두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들로 가득 채워진 작품으로 그려낸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영화 곳곳에서 느껴진다. 중년 여성의 성적욕망에 대한 내용을 인간이 아닌 사물(事物) 혹은 네 가지 시선으로서의 사물(四物)을 통해 영화 속에서 이야기하는데, 사물의 시선으로 인간을 바라보는 독특한 감독의 연출은 마치 미셀 공드리의 영화를 느끼게 한다.

-<사물의 비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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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비밀 (2011,장편데뷔작) 데뷔
여성감독으로서 인간 내면의 욕망과 비밀에 대한 탐구를, 솔직하고 아름다운 에로티시즘으로 신인답지 않은 원숙한 연출력으로 보여준 이영미 감독. 장편 데뷔작, <사물의 비밀>로 유수 국제영화제를 휩쓴 그녀는 충무로에서의 치열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영국에서 영화연출을 공부하고 영화 <노팅힐> 제작에도 참여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대를 받고 있는 다크호스다. 40대 중년의 여교수와 스무살 어린 남학생이 사랑에 빠진다는 자칫 불륜으로만 보일 수 있는 이 관계를 두 배우의 안정적이며 신선한 연기를 통해 두 세대에 모두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들로 가득 채워진 작품으로 그려낸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영화 곳곳에서 느껴진다. 중년 여성의 성적욕망에 대한 내용을 인간이 아닌 사물(事物) 혹은 네 가지 시선으로서의 사물(四物)을 통해 영화 속에서 이야기하는데, 사물의 시선으로 인간을 바라보는 독특한 감독의 연출은 마치 미셀 공드리의 영화를 느끼게 한다.

-<사물의 비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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