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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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끌모아 로맨스 (2011) 데뷔
<티끌모아 로맨스>를 통해 데뷔하는 김정환 감독은 다양한 장편 영화의 각본과 제작과정에 참여하며 기본기를 다진 노련한 신인 감독이다. 그가 직접 각본을 쓴 <티끌모아 로맨스>는 재기발랄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2011년 영진위 기획개발 지원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요즘 20대 이야기를 적나라 하면서도 유쾌하고 위트 있게 그려서 충무로 관계자들에게서 캐스팅 전부터 ‘가장 캐스팅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로 손꼽힌 바 있다. ‘하루에 한번 사람을 웃게 만드는 것’이 생활신조인 김정환 감독은 <40일까지 못해본 남자>,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등을 연출, 제작한 ‘주드 아패토우’의 코미디와 ‘알랭 드 보통’의 로맨스를 좋아하며, 앞으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유쾌한 로맨스 영화, 코미디 영화를 만드는 것이 소망이다.

-<티끌모아 로맨스> 보도자료 중에서-

< A.K.A NIKKI> (다큐, Nikki Lee 연출) 촬영 2008년 베를린영화제 포럼초청, MOMA(뉴욕현대미술관)상영 <연애의 적들> (가제, 원작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각본 <샴푸의 요정> (리얼라이즈픽쳐스) 각색 <티끌모아 로맨스> (원제: 태어나긴 했지만) 각본 (2009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 본선 진출, 2010 영진위 기획개발 지원작)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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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로맨스 (2011) 데뷔
<티끌모아 로맨스>를 통해 데뷔하는 김정환 감독은 다양한 장편 영화의 각본과 제작과정에 참여하며 기본기를 다진 노련한 신인 감독이다. 그가 직접 각본을 쓴 <티끌모아 로맨스>는 재기발랄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2011년 영진위 기획개발 지원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요즘 20대 이야기를 적나라 하면서도 유쾌하고 위트 있게 그려서 충무로 관계자들에게서 캐스팅 전부터 ‘가장 캐스팅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로 손꼽힌 바 있다. ‘하루에 한번 사람을 웃게 만드는 것’이 생활신조인 김정환 감독은 <40일까지 못해본 남자>,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등을 연출, 제작한 ‘주드 아패토우’의 코미디와 ‘알랭 드 보통’의 로맨스를 좋아하며, 앞으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유쾌한 로맨스 영화, 코미디 영화를 만드는 것이 소망이다.

-<티끌모아 로맨스> 보도자료 중에서-

< A.K.A NIKKI> (다큐, Nikki Lee 연출) 촬영 2008년 베를린영화제 포럼초청, MOMA(뉴욕현대미술관)상영 <연애의 적들> (가제, 원작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각본 <샴푸의 요정> (리얼라이즈픽쳐스) 각색 <티끌모아 로맨스> (원제: 태어나긴 했지만) 각본 (2009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 본선 진출, 2010 영진위 기획개발 지원작)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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