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43,464,890관객 동원
 1980-05-25 출생ㅣ한국ㅣ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2012) 데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스크린에 등장한 김성균. 이후 윤종빈, 장준환, 임순례 등 내로라하는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등극했다. 영화에서 보여줬던 선 굵은 연기와 달리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숨겨왔던 순박함과 깜찍함을 보여주며 ‘포블리’라는 애칭까지 얻은 그가 이번에는 본격 코믹 연기에 도전했다. ‘대중이 원하는 배우’라는 장진 감독의 찬사처럼 <우리는 형제입니다>를 통해 그 동안 대중이 보고 싶어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범죄와의 전쟁>에서 단발머리 박창우로 문자 그대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래,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등의 영화와, 드라마를 넘어 문화 현상이 된 <응답하라 1994>의 삼천포로 ‘포블리’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관객이 사랑하는 배우로 떠오른 배우 김성균. 그가 <군도:민란의 시대>에서 탄압받는 나주 백성의 한 사람인 백성 장씨를 연기하는 순간, 개인이 아닌 집단이자 대명사였던 백성을 저마다의 사연과 삶을 가진 개개인, 고유 명사로 인식하게 하는 위력을 발휘한다.

-<군도:민란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조폭 ‘박창우’ 캐릭터로 백상예술대상 영화 남자신인연기상을 수상,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성균. 이후 영화 <이웃사람>에서 연쇄살인범 ‘류승혁’으로 분해 압도적 연기력으로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를 이끌 든든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 범죄를 즐기는 냉혈한으로 분한 김성균이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심장을 사로잡는다. 범죄 현장에서도 시종일관 미소를 짓는 서늘한 ‘동범’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김성균은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것이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보도자료 중에서-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로 스크린에 등장하자마자 <이웃사람>의 주연을 꿰차며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성균. 대종상 영화제, 백상예술대상, 부일영화상 등 굴지의 영화상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우뚝 올라섰다. 연극 무대에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을 무기로 의리와 충성심으로 똘똘 뭉친 건달 역할부터 살 떨리는 살인마까지 어떤 역할이든 완벽히 소화하는 김성균. <남쪽으로 튀어>의 홍만덕으로 그 동안 선보인 적 없는 따뜻한 매력을 발산하며 한 층 더 깊이있는 배우로 입지를 굳힐 것이다.

-<남쪽으로 튀어> 보도자료 중에서-

468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의 마초 냄새 물씬 나는 남자 배우들 속에서 남다른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배우 김성균. 이후 <이웃사람>의 주연을 꿰찬 것에 이어,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 남우상을 휩쓸며 충무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떠올랐다. 짧은 시간 동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사랑 받아온 그가 <박수건달>에서 다시 한 번 신선한 연기변신을 준비했다. 그가 맡은 춘봉은 의리와 충성심은 넘버원인 광호의 오른팔로, 점점 이상해지는 광호에게 때론 넘치는 충성심으로, 때론 날카로운 지적질로 허를 찌르는 웃음을 선사하며 감춰뒀던 코미디 감각을 맘껏 보여줄 것이다. 연극 무대를 통해 갈고 닦은 연기력과 타고난 코미디 감각으로 의리 넘치는 허당 건달을 선보일 <박수건달>로 김성균은 범죄 드라마, 스릴러는 물론 코믹까지 올킬하며 충무로의 넘버원 배우로 급부상할 것이다.

-<박수건달>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에선 낯선 얼굴, 하지만 최민식과의 1:1 대결에서도 밀리지 않는 기 센 배우, 그가 김성균이다. 대구 출신으로 하정우의 사투리 다이알로그 코치를 겸하기도 한 그는 영화 안팎을 통틀어 보스 하정우의 오른팔로 든든한 한 몫을 해 냈다. 영화의 80년대 룩을 완성한 독특한 단발머리, 보스에 대한 충성심과 그의 애정을 앗아간 최민식을 향한 질투심이 가장 강력한 행동 동기인 그는 첫 영화임에도, 진짜 깡패 출신이 아닐지 의심이 갈 만한 호연으로 최민식, 하정우와 함께 나란히 자리잡은 포스터의 한 자리가 아깝지 않을 정도의 꼴통다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1980-05-25 출생한국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2012) 데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스크린에 등장한 김성균. 이후 윤종빈, 장준환, 임순례 등 내로라하는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등극했다. 영화에서 보여줬던 선 굵은 연기와 달리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숨겨왔던 순박함과 깜찍함을 보여주며 ‘포블리’라는 애칭까지 얻은 그가 이번에는 본격 코믹 연기에 도전했다. ‘대중이 원하는 배우’라는 장진 감독의 찬사처럼 <우리는 형제입니다>를 통해 그 동안 대중이 보고 싶어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범죄와의 전쟁>에서 단발머리 박창우로 문자 그대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래,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등의 영화와, 드라마를 넘어 문화 현상이 된 <응답하라 1994>의 삼천포로 ‘포블리’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관객이 사랑하는 배우로 떠오른 배우 김성균. 그가 <군도:민란의 시대>에서 탄압받는 나주 백성의 한 사람인 백성 장씨를 연기하는 순간, 개인이 아닌 집단이자 대명사였던 백성을 저마다의 사연과 삶을 가진 개개인, 고유 명사로 인식하게 하는 위력을 발휘한다.

-<군도:민란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조폭 ‘박창우’ 캐릭터로 백상예술대상 영화 남자신인연기상을 수상,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성균. 이후 영화 <이웃사람>에서 연쇄살인범 ‘류승혁’으로 분해 압도적 연기력으로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를 이끌 든든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 범죄를 즐기는 냉혈한으로 분한 김성균이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심장을 사로잡는다. 범죄 현장에서도 시종일관 미소를 짓는 서늘한 ‘동범’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김성균은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것이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보도자료 중에서-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로 스크린에 등장하자마자 <이웃사람>의 주연을 꿰차며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성균. 대종상 영화제, 백상예술대상, 부일영화상 등 굴지의 영화상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우뚝 올라섰다. 연극 무대에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을 무기로 의리와 충성심으로 똘똘 뭉친 건달 역할부터 살 떨리는 살인마까지 어떤 역할이든 완벽히 소화하는 김성균. <남쪽으로 튀어>의 홍만덕으로 그 동안 선보인 적 없는 따뜻한 매력을 발산하며 한 층 더 깊이있는 배우로 입지를 굳힐 것이다.

-<남쪽으로 튀어> 보도자료 중에서-

468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의 마초 냄새 물씬 나는 남자 배우들 속에서 남다른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배우 김성균. 이후 <이웃사람>의 주연을 꿰찬 것에 이어,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 남우상을 휩쓸며 충무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떠올랐다. 짧은 시간 동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사랑 받아온 그가 <박수건달>에서 다시 한 번 신선한 연기변신을 준비했다. 그가 맡은 춘봉은 의리와 충성심은 넘버원인 광호의 오른팔로, 점점 이상해지는 광호에게 때론 넘치는 충성심으로, 때론 날카로운 지적질로 허를 찌르는 웃음을 선사하며 감춰뒀던 코미디 감각을 맘껏 보여줄 것이다. 연극 무대를 통해 갈고 닦은 연기력과 타고난 코미디 감각으로 의리 넘치는 허당 건달을 선보일 <박수건달>로 김성균은 범죄 드라마, 스릴러는 물론 코믹까지 올킬하며 충무로의 넘버원 배우로 급부상할 것이다.

-<박수건달>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에선 낯선 얼굴, 하지만 최민식과의 1:1 대결에서도 밀리지 않는 기 센 배우, 그가 김성균이다. 대구 출신으로 하정우의 사투리 다이알로그 코치를 겸하기도 한 그는 영화 안팎을 통틀어 보스 하정우의 오른팔로 든든한 한 몫을 해 냈다. 영화의 80년대 룩을 완성한 독특한 단발머리, 보스에 대한 충성심과 그의 애정을 앗아간 최민식을 향한 질투심이 가장 강력한 행동 동기인 그는 첫 영화임에도, 진짜 깡패 출신이 아닐지 의심이 갈 만한 호연으로 최민식, 하정우와 함께 나란히 자리잡은 포스터의 한 자리가 아깝지 않을 정도의 꼴통다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