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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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한 도시 (2012) 데뷔
지난 2005년 90만원의 제작비로 제작한 단편영화 < Help me>로 다수의 단편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주목 받은 김문흠 감독. < Help me>는 반대파에 당해 기찻길에 버려진 조직폭력배를 지나가던 아이가 구해주게 되고 이 둘이 친구가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이 살았던, 혹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심오한 관찰로 호평을 받은 김문흠 감독이 장편 데뷔작의 무대로 <비정한 도시>를 선택했다. 범죄가 장악한 도시에서의 충격적 연쇄 비극을 다룬 영화 <비정한 도시>. 3년 여의 기획 개발 과정 끝에 완성된 영화 <비정한 도시>는 누구든 가해자도 피해자도 될 수 있는 삭막한 현실의 도시 역시 사람들이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갈 곳이라는 사실을 역설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비정한 도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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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 도시 (2012) 데뷔
지난 2005년 90만원의 제작비로 제작한 단편영화 < Help me>로 다수의 단편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주목 받은 김문흠 감독. < Help me>는 반대파에 당해 기찻길에 버려진 조직폭력배를 지나가던 아이가 구해주게 되고 이 둘이 친구가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이 살았던, 혹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심오한 관찰로 호평을 받은 김문흠 감독이 장편 데뷔작의 무대로 <비정한 도시>를 선택했다. 범죄가 장악한 도시에서의 충격적 연쇄 비극을 다룬 영화 <비정한 도시>. 3년 여의 기획 개발 과정 끝에 완성된 영화 <비정한 도시>는 누구든 가해자도 피해자도 될 수 있는 삭막한 현실의 도시 역시 사람들이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갈 곳이라는 사실을 역설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비정한 도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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