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톨레다노

Eric Toledano 

1,721,611관객 동원
 1971-07-03 출생ㅣ프랑스ㅣ우리들의 행복한 나날들 (2006) 데뷔
프랑스 최고의 콤비 영화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와 에릭 토레다노에게 <언터처블: 1%의 우정>은 그들이 세 번째로 완벽호흡을 자랑하는 작품이다. ‘필립’과 ‘애브델’의 가슴 따뜻하고 유쾌한 우정을 담아낸 TV 다큐멘터리를 본 뒤, 강렬한 인상을 받은 두 감독은 영화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 가장 힘든 부분은 역시 실존인물인 필립과의 만남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힘들었던 일련의 과정들은 오히려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고 싶다는 열망으로 바뀌었고 <언터처블: 1%의 우정>이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었다. 그들이 특별히 관심 있었던 상위 1%와 하위층과의 소통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해 줄 수 있기를 바랬다. 전신마비 환자와 하위 1% 무일푼의 만남. 이렇듯 이야기의 시작은 비극이지만 감독들은 이들의 만남에서 비롯되는 행복하고 유쾌한 감동은 분명 관객들에게 기쁨, 소통과 상생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들의 믿음은 아직 진행형이지만 매우 성공적인 걸음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실존인물들의 드라마틱한 삶이 큰 이유가 되겠지만 그 아름다운 실화를 유머와 감정을 잘 조화해내는 특유의 연출력으로 그려낸 감독들의 뛰어난 재능이 있었기 때문이다.

-<언터처블: 1%의 우정>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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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07-03 출생프랑스우리들의 행복한 나날들 (2006) 데뷔
프랑스 최고의 콤비 영화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와 에릭 토레다노에게 <언터처블: 1%의 우정>은 그들이 세 번째로 완벽호흡을 자랑하는 작품이다. ‘필립’과 ‘애브델’의 가슴 따뜻하고 유쾌한 우정을 담아낸 TV 다큐멘터리를 본 뒤, 강렬한 인상을 받은 두 감독은 영화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 가장 힘든 부분은 역시 실존인물인 필립과의 만남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힘들었던 일련의 과정들은 오히려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고 싶다는 열망으로 바뀌었고 <언터처블: 1%의 우정>이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었다. 그들이 특별히 관심 있었던 상위 1%와 하위층과의 소통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해 줄 수 있기를 바랬다. 전신마비 환자와 하위 1% 무일푼의 만남. 이렇듯 이야기의 시작은 비극이지만 감독들은 이들의 만남에서 비롯되는 행복하고 유쾌한 감동은 분명 관객들에게 기쁨, 소통과 상생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들의 믿음은 아직 진행형이지만 매우 성공적인 걸음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실존인물들의 드라마틱한 삶이 큰 이유가 되겠지만 그 아름다운 실화를 유머와 감정을 잘 조화해내는 특유의 연출력으로 그려낸 감독들의 뛰어난 재능이 있었기 때문이다.

-<언터처블: 1%의 우정>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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