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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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 조 (2012) 데뷔
영화 <로맨스 조>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광국 감독은 5년 동안 홍상수 감독의 조감독으로 일해 온 준비 된 신인감독이다.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이후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극장전>(2005), <해변의 여인>(2006),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8), <하하하>(2010)의 작업에 참여해 현장경험을 쌓았다. 한때 홍상수 감독의 영화 네 편을 연달아 작업하면서 홍상수 감독의 그늘에 묻혀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섞인 질문을 받기도 했으나, 홍상수 감독의 좋은 영향을 이광국 감독 스스로의 것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믿음으로 작업한 시나리오가 ‘씨네21 신인감독 발굴 프로젝트’에 당선되었고, 당선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임순례 감독은 신인감독이 보여줄 수 있는 재기 발랄한 상상력과 작가로서의 분명한 색깔, 그리고 관객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여지가 많은 작품이라는 평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이런 기대 속에서 탄생한 영화 <로맨스 조>는 다양한 국내 영화제에 초청, 특별히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시민평론가들이 직접 선정 수여하는 상인 옐로우 파인트리상을 수상하며 관객들에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뒤이어 제 41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영화의 행보에 대해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의 어떤 방식을 쫓기보단 스스로의 이야기로 고유의 색을 창조하기 위해 끊임없이 영화를 만들고 노력하겠다고 말하는 이광국 감독의 포부가 앞으로 얼마나 독창적인 세계를 펼쳐낼지 기대를 자아낸다.

-<로맨스 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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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조 (2012) 데뷔
영화 <로맨스 조>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광국 감독은 5년 동안 홍상수 감독의 조감독으로 일해 온 준비 된 신인감독이다.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이후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극장전>(2005), <해변의 여인>(2006),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8), <하하하>(2010)의 작업에 참여해 현장경험을 쌓았다. 한때 홍상수 감독의 영화 네 편을 연달아 작업하면서 홍상수 감독의 그늘에 묻혀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섞인 질문을 받기도 했으나, 홍상수 감독의 좋은 영향을 이광국 감독 스스로의 것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믿음으로 작업한 시나리오가 ‘씨네21 신인감독 발굴 프로젝트’에 당선되었고, 당선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임순례 감독은 신인감독이 보여줄 수 있는 재기 발랄한 상상력과 작가로서의 분명한 색깔, 그리고 관객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여지가 많은 작품이라는 평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이런 기대 속에서 탄생한 영화 <로맨스 조>는 다양한 국내 영화제에 초청, 특별히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시민평론가들이 직접 선정 수여하는 상인 옐로우 파인트리상을 수상하며 관객들에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뒤이어 제 41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영화의 행보에 대해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의 어떤 방식을 쫓기보단 스스로의 이야기로 고유의 색을 창조하기 위해 끊임없이 영화를 만들고 노력하겠다고 말하는 이광국 감독의 포부가 앞으로 얼마나 독창적인 세계를 펼쳐낼지 기대를 자아낸다.

-<로맨스 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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