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트랭크

Josh Trank 

1,142,298관객 동원
 1985-02-19 출생ㅣ미국ㅣ크로니클 (2012) 데뷔
감독 조쉬 트랭크는 <크로니클>로 파운드 푸티지와 슈퍼히어로 무비라는 이질적 장르의 절묘한 조합을 성공시킨 일등공신. 스물 일곱의 어린 나이에 전 세계를 경악하게 만든 화제작 <크로니클>로 데뷔한 조쉬 트랭크는 <레아의 22번째 생일의 칼부림>이라는 단편 영화로 유투브 첫 주 조회수 천만 건을 기록하며 영화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후 영화 <빅 팬>의 제작과 편집, <파라노말 액티비티2>의 영상작업과 스파이크TV의 드라마 <킬 포인트>의 연출을 통해 독보적 영상감각을 선보이며, 단숨에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1,200만 불이라는 SF영화로서는 적은 제작비에 젊은 배우들과 스탭들을 모아,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텔링과 젊은 감각의 세련된 영상으로 관객들이 그 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신개념 액션 스릴러를 완성시켰다. 1985년 생으로 채 서른도 되기 전에 메이저 영화의 데뷔 기회를 낚아챈 조쉬 트랭크. 첫 영화 <크로니클>로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낸 그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크로니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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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02-19 출생미국크로니클 (2012) 데뷔
감독 조쉬 트랭크는 <크로니클>로 파운드 푸티지와 슈퍼히어로 무비라는 이질적 장르의 절묘한 조합을 성공시킨 일등공신. 스물 일곱의 어린 나이에 전 세계를 경악하게 만든 화제작 <크로니클>로 데뷔한 조쉬 트랭크는 <레아의 22번째 생일의 칼부림>이라는 단편 영화로 유투브 첫 주 조회수 천만 건을 기록하며 영화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후 영화 <빅 팬>의 제작과 편집, <파라노말 액티비티2>의 영상작업과 스파이크TV의 드라마 <킬 포인트>의 연출을 통해 독보적 영상감각을 선보이며, 단숨에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1,200만 불이라는 SF영화로서는 적은 제작비에 젊은 배우들과 스탭들을 모아,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텔링과 젊은 감각의 세련된 영상으로 관객들이 그 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신개념 액션 스릴러를 완성시켰다. 1985년 생으로 채 서른도 되기 전에 메이저 영화의 데뷔 기회를 낚아챈 조쉬 트랭크. 첫 영화 <크로니클>로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낸 그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크로니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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