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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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 출생ㅣ한국ㅣ공공의 적 2(2005) 데뷔
1986년생. 민욱 역을 맡은 배우 김창환은 드라마 ‘폭풍의 계절’, ‘딸 부잣집’ 등에 출연한 아역배우 출신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 국민 귀요미로 등극하며 10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1999,면회> 보도자료 중에서-

1986년생. 드라마 ‘폭풍의 계절, ‘딸부잣집’ 등에 출연했던 알고보면 베테랑, 아역배우 출신. 올해 3월 개봉한 <밀월도 가는 길>에서 어린 ‘동조’ 역으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호평과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에서는 출연작인 <밀월도 가는 길>과 < U.F.O.>가 나란히 버터플라이상과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같은 고등학생으로 출연했지만 전작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출연한 < U.F.O.>에서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언제 어디서나 성령충만, 주님의 음성과 함께하는 ‘기쁨’ 역을 맡아 극의 쏠쏠한 재미를 불어넣는다. 해맑은 표정으로 “샬롬!”을 외치는 기쁨의 모습은, 자칫 거부감을 부를 수 있는 맹신자의 모습을 색다르게 표현한 것. 공귀현 감독은 고등학교 때 종교에 강하게 심취했던 주변 친구들의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했지만, 영화 속 기쁨의 모습은 김창환의 연기덕에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 U.F.O.> 보도자료 중에서-

아역배우출신 배우. 1993년 MBC 드라마 <폭풍의 계절>, 1994년 KBS 드라마 <딸부잣집>, SBS 드라마 <세 남자, 세 여자>, 1996년 SBS 드라마 <남자의 대탐험> 등에 출연했다. 영화 <밀월도 가는 길>에서는 사람들이 사라진다는 섬 ‘밀월도’와 그 안의 다른 세계로 가는 통로인 ‘웜홀’을 말하는 기정을 믿어주는 유일한 친구 ‘동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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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출생한국공공의 적 2(2005) 데뷔
1986년생. 민욱 역을 맡은 배우 김창환은 드라마 ‘폭풍의 계절’, ‘딸 부잣집’ 등에 출연한 아역배우 출신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 국민 귀요미로 등극하며 10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1999,면회> 보도자료 중에서-

1986년생. 드라마 ‘폭풍의 계절, ‘딸부잣집’ 등에 출연했던 알고보면 베테랑, 아역배우 출신. 올해 3월 개봉한 <밀월도 가는 길>에서 어린 ‘동조’ 역으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호평과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에서는 출연작인 <밀월도 가는 길>과 < U.F.O.>가 나란히 버터플라이상과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같은 고등학생으로 출연했지만 전작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출연한 < U.F.O.>에서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언제 어디서나 성령충만, 주님의 음성과 함께하는 ‘기쁨’ 역을 맡아 극의 쏠쏠한 재미를 불어넣는다. 해맑은 표정으로 “샬롬!”을 외치는 기쁨의 모습은, 자칫 거부감을 부를 수 있는 맹신자의 모습을 색다르게 표현한 것. 공귀현 감독은 고등학교 때 종교에 강하게 심취했던 주변 친구들의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했지만, 영화 속 기쁨의 모습은 김창환의 연기덕에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 U.F.O.> 보도자료 중에서-

아역배우출신 배우. 1993년 MBC 드라마 <폭풍의 계절>, 1994년 KBS 드라마 <딸부잣집>, SBS 드라마 <세 남자, 세 여자>, 1996년 SBS 드라마 <남자의 대탐험> 등에 출연했다. 영화 <밀월도 가는 길>에서는 사람들이 사라진다는 섬 ‘밀월도’와 그 안의 다른 세계로 가는 통로인 ‘웜홀’을 말하는 기정을 믿어주는 유일한 친구 ‘동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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