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그루브 (2010, 첫장편) 데뷔20대의 젊은 나이에 단편영화로 주목 받기 시작한 변성현 감독. 첫 장편영화인 <청춘그루브>를 통해 청춘의 꿈과 좌절, 사랑을 독창적으로 그려냄은 물론, 욱하는 성질의 사고뭉치 래퍼 ‘춥스’ 역으로 직접 출연까지 하며 다재 다능한 신인감독의 등장을 알렸다. 그리고 차기작인 로맨틱 코미디 <나의 PS 파트너>의 시나리오로 CJ 문화재단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 프로그램인 ‘프로젝트에스(Project S)’ 1기에 선정되며 본격적인 상업영화 데뷔전을 치른다. “뻔하거나 유치하지 않은 로맨틱 코미디를 만들고 싶었다”는 변성현 감독은 <나의 PS 파트너>를 통해 독특한 소재, 유쾌하면서도 발칙한 연애담으로 성인남녀의 공감대를 형성, 충무로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를 전망이다-<나의 PS 파트너> 보도자료 중에서-
변성현 감독은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데뷔, 독특한 단편 영화로 큰 관심을 모은 차세대 충무로를 대표하는 감독이다. 그의 첫 장편 영화인 <청춘그루브>는 실제 언더그라운드 힙합퍼 경험을 녹여 영화 속에 리얼하게 담아냈다. 특히 영화 속 힙합 래퍼 역할까지 맡으며, 감독과 배우를 오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청춘그루브>에 이어 2번째 장편 영화이자 차기작<마이 P.S 파트너>로 김아중, 지성과 함께 색다른 로맨틱코미디에 도전한다. -<청춘 그루브>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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