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St. 레게르

Stephen St. Le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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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2012) 데뷔
장편 영화 입봉작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을 통해 놀라운 연출실력을 선보인 제임스 매더(이하 제임스)와 스테판 St. 레게르(이하 스테판). 20여년 가까이 광고와 단편 영화로 실력을 쌓아온 그들은 2005년 이라는 15분짜리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이 영화는 장편 블록버스터를 능가한다는 평을 받으며 인터넷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우연히 이 영화를 보게 된 뤽 베송은 한 눈에 반했고, 오래 전부터 기획 중이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연출을 맡아줄 것을 제안한다. 제임스와 스테판은 지나치게 현란한 요즘의 하이테크 방식을 고수 하지 않고 뤽 베송,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향을 받아 리얼리티가 담긴 영화 스타일을 추구한다. 또 그들 영화에 등장하는 영웅은 특별하다. 인류의 운명을 걸고 무모하게 도전하는 미국식 영웅이 아닌, 도전 앞에서 인간적인 고뇌를 하고 연약한 모습을 보이는 현실감 있는 영웅이 등장한다. 제임스와 스테판이 창조한 매력적인 캐릭터와 상상을 뛰어넘는 SF영상은 순식간에 존 파브로, 맷 리브스 등의 세계적인 스타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미션임파서블5>의 감독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안겨주었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으로 SF 블록버스터의 진화를 선보이며 나타난 두 천재 감독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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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아웃: 익스트림미션 (2012) 데뷔
장편 영화 입봉작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을 통해 놀라운 연출실력을 선보인 제임스 매더(이하 제임스)와 스테판 St. 레게르(이하 스테판). 20여년 가까이 광고와 단편 영화로 실력을 쌓아온 그들은 2005년 이라는 15분짜리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이 영화는 장편 블록버스터를 능가한다는 평을 받으며 인터넷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우연히 이 영화를 보게 된 뤽 베송은 한 눈에 반했고, 오래 전부터 기획 중이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연출을 맡아줄 것을 제안한다. 제임스와 스테판은 지나치게 현란한 요즘의 하이테크 방식을 고수 하지 않고 뤽 베송,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향을 받아 리얼리티가 담긴 영화 스타일을 추구한다. 또 그들 영화에 등장하는 영웅은 특별하다. 인류의 운명을 걸고 무모하게 도전하는 미국식 영웅이 아닌, 도전 앞에서 인간적인 고뇌를 하고 연약한 모습을 보이는 현실감 있는 영웅이 등장한다. 제임스와 스테판이 창조한 매력적인 캐릭터와 상상을 뛰어넘는 SF영상은 순식간에 존 파브로, 맷 리브스 등의 세계적인 스타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미션임파서블5>의 감독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안겨주었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으로 SF 블록버스터의 진화를 선보이며 나타난 두 천재 감독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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