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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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12-14 출생ㅣ한국ㅣ박수건달 (2012) 데뷔
연예계 내조의 여왕 1위, 선행 연예인 1위 등 단아하고 참한 이미지로 ‘선행천사’라 불리는 배우 정혜영! 그녀가 스크린 첫 도전장을 내민다. <박수건달>에서 남모를 아픈 사연을 가진 냉철한 여의사 미숙 역으로 분해 박신양과 묘한 러브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건달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찬 성격의 미숙 역을 위해 외모 변신도 마다하지 않았다. 촬영에 임하기 전 오드리 햅번처럼 머리를 짧게 잘라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감독의 제안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과감히 헤어컷을 감행할 만큼 그녀의 열정은 남달랐다. 또한“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정말 ‘깔깔깔’ 거리며 읽은 첫 번째 시나리오다”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였다. 단순히 재미로만 끝나는 영화가 아닌 미숙 역을 통해 따뜻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는 영화 <박수건달>. 스크린에 첫 선을 보이는 그녀의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박수건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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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12-14 출생한국박수건달 (2012) 데뷔
연예계 내조의 여왕 1위, 선행 연예인 1위 등 단아하고 참한 이미지로 ‘선행천사’라 불리는 배우 정혜영! 그녀가 스크린 첫 도전장을 내민다. <박수건달>에서 남모를 아픈 사연을 가진 냉철한 여의사 미숙 역으로 분해 박신양과 묘한 러브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건달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찬 성격의 미숙 역을 위해 외모 변신도 마다하지 않았다. 촬영에 임하기 전 오드리 햅번처럼 머리를 짧게 잘라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감독의 제안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과감히 헤어컷을 감행할 만큼 그녀의 열정은 남달랐다. 또한“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정말 ‘깔깔깔’ 거리며 읽은 첫 번째 시나리오다”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였다. 단순히 재미로만 끝나는 영화가 아닌 미숙 역을 통해 따뜻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는 영화 <박수건달>. 스크린에 첫 선을 보이는 그녀의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박수건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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