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렉 시앤프랭스

Derek Cian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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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ther Tied (1998) 데뷔
<블루 발렌타인>이라는 단 한편의 영화로 국내 관객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부각시킨 감독 데릭 시엔프랜스는 차기작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로 관객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영화 <블루 발렌타인>을 통해 제 23회 시카고비평가협회에서 유망연출상을 수상한 데릭 시엔프랜스 감독은 사랑 때문에 결혼했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괴로워하는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익숙한 이야기를 새로운 감성으로 재탄생시키는 놀라운 연출력을 선보이며 사랑을 받았다. 가족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감독은 형제 이야기를 그린 국내 미개봉작 ,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블루 발렌타인>, 그리고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통해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그려내 가족 삼부작을 완성시켰다. “부모가 내리는 선택이 세대를 거듭해 어떤 식으로 되풀이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감독은 아들을 위해 범죄자가 된 모터사이클 스턴트맨 ''루크''와 야망에 찬 신입 경찰 ''에이버리'', 그리고 15년 뒤 아버지의 진실을 알게 되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색채와 넓은 시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항상 사실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평범한 이야기도 특별하게 만드는 능력을 지닌 데릭 시엔프랜스 감독은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통해 다시 한번 강렬하고 충격적인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보도자료 중에서-

13살부터 영화를 찍기 시작했던 데렉 시엔프랜스 감독은 본인이 직접 각본, 연출, 촬영 등을 도맡은 1998년 작품 < Brother Tied>로 선댄스를 비롯 각종 영화제에 초청, 6개의 상을 거머쥐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TV 다큐멘터리와 광고 등의 작업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그는 12년을 기다린 그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 <블루 발렌타인>으로 다시 한번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 <블루 발렌타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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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 Tied (1998) 데뷔
<블루 발렌타인>이라는 단 한편의 영화로 국내 관객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부각시킨 감독 데릭 시엔프랜스는 차기작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로 관객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영화 <블루 발렌타인>을 통해 제 23회 시카고비평가협회에서 유망연출상을 수상한 데릭 시엔프랜스 감독은 사랑 때문에 결혼했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괴로워하는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익숙한 이야기를 새로운 감성으로 재탄생시키는 놀라운 연출력을 선보이며 사랑을 받았다. 가족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감독은 형제 이야기를 그린 국내 미개봉작 ,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블루 발렌타인>, 그리고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통해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그려내 가족 삼부작을 완성시켰다. “부모가 내리는 선택이 세대를 거듭해 어떤 식으로 되풀이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감독은 아들을 위해 범죄자가 된 모터사이클 스턴트맨 ''루크''와 야망에 찬 신입 경찰 ''에이버리'', 그리고 15년 뒤 아버지의 진실을 알게 되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색채와 넓은 시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항상 사실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평범한 이야기도 특별하게 만드는 능력을 지닌 데릭 시엔프랜스 감독은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통해 다시 한번 강렬하고 충격적인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보도자료 중에서-

13살부터 영화를 찍기 시작했던 데렉 시엔프랜스 감독은 본인이 직접 각본, 연출, 촬영 등을 도맡은 1998년 작품 < Brother Tied>로 선댄스를 비롯 각종 영화제에 초청, 6개의 상을 거머쥐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TV 다큐멘터리와 광고 등의 작업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그는 12년을 기다린 그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 <블루 발렌타인>으로 다시 한번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 <블루 발렌타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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